[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스킨 퍼스트 메이크업 브랜드 ‘AGE20’S(에이지투웨니스)’가 클렌저 하나로 오일과 폼 세안을 동시에 해결해 과도한 세정으로 인한 피부 자극을 덜어줄 수 있는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인다.
애경산업은 ‘AGE20’S’가 신제품 ‘필 라이크 허니 오일 투 폼 클렌저’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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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GE20’S의 신제품 '필 라이크 허니 오일 투 폼 클렌저'. [사진=애경산업] |
AGE20’S 필 라이크 허니 오일 투 폼 클렌저는 쫀쫀한 허니 오일 제형이 물에 닿으면 풍성한 거품 형태로 변해 번거로운 1·2차 세안을 한 번에 해결해 끈적임 없는 산뜻한 마무리를 도와준다.
특히 보습과 피부 결 정돈에 도움을 주는 ‘마누카꿀’과 세안 후에도 피부를 촉촉하게 케어해주는 ‘11중 히알루론산’ 성분을 함유해 세안 후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 컨디션을 지키고, 화장이 잘 받는 피부를 완성해 준다.
또한, AGE20’S 필 라이크 허니 오일 투 폼 클렌저는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민감성 피부자극테스트와 눈시림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모공을 막지 않는 논코메노제닉 테스트까지 완료해 여드름성 피부도 사용할 수 있다.
AGE20’S 브랜드 담당자는 “롱웨어 베이스 메이크업이 증가하면서 2차 세안이 필수로 자리 매김 한가운데, 과도한 세안으로 인한 피부 장벽 손상을 걱정하는 소비자가 많다는 점을 착안해 제형과 성분에 차별화를 둔 제품을 개발하게 됐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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