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마클래식, 디자이너 브랜드 ‘두칸(doucan)’ 2026 F/W 컬렉션 쇼 협찬 참여…패션·뷰티 접점에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확대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0 18: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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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Elysium’ 테마 쇼 현장 지원 통해 K-패션·K-뷰티 간 시너지 모색…글로벌 확장 기반도 강화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더마 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더마클래식(Derma Classic)이 디자이너 브랜드 두칸(doucan) 의 2026 F/W 컬렉션 쇼에 협찬 형태로 참여하며, 패션·뷰티 접점에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 두칸(doucan)

 

두칸은 이번 시즌 ‘Still Elysium’을 테마로, 변화와 소음이 가득한 현대 사회 속 ‘고요한 이상향’을 패션으로 풀어낸 컬렉션을 선보였다. 두칸은 자연의 빛과 색, 사물과 공간에서 받은 영감을 디자이너 감성으로 재해석하는 하이엔드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디자이너가 직접 작업한 오리지널 프린트 패턴을 중심으로 독자적인 정체성을 구축해 왔다.

 

더마클래식은 이번 참여를 통해 현장 접점에서 브랜드 철학과 제품 가치를 자연스럽게 소개하고, 다양한 문화·라이프스타일 영역과의 협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더마클래식은 주식회사 삼정코스메틱(대표 박종국)에서 출시한 센텔라아시아티카(병풀) 추출물을 핵심 성분으로 한 더마 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로, 민감 피부를 고려한 고기능 제품을 지향한다.

 

브랜드는 제품 출시 전 피부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했으며, 시험 결과에서 피부 진정, 색소침착 개선 효과 확인과 함께 피부 흡수도 90% 이상, 자극 테스트에서의 안전성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ISO 품질경영시스템 인증 기반의 품질 관리 체계를 확보해 생산 전 과정의 관리 역량을 고도화하고 있다.

 

더마클래식은 제품 경쟁력 강화와 함께 해외 시장과의 접점도 넓혀가고 있다. 브랜드 측은 중국·일본 현지 바이어와의 협업 기반을 마련했으며, 향후 미국·베트남 등으로 유통망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현지 맞춤형 마케팅을 통해 인지도를 높여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더마클래식 박종국 대표는 “이번 두칸 컬렉션 쇼 협찬 참여는 더마클래식이 지향하는 기능성·신뢰 기반의 스킨케어 가치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접점에서 자연스럽게 전달하기 위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제품력과 품질을 기반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국내외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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