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2' 표예진, 강추위 녹이는 달달 눈웃음...촬영장서 열일하는 미모 '감탄'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03-27 08:49:27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모범택시2’ 배우 표예진이 남다른 러블리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소속사 시크릿이엔티 측은 SBS ‘모범택시2’ 촬영 현장을 담은 표예진의 비하인드를 공개해 드라마 팬들의 마음을 흡족게 하고 있다.

 

▲ '모범택시2' 표예진 촬영 비하인드 컷. [사진=시크릿이엔티 제공]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하게 웃으며 촬영 중간중간 스태프들과 장난을 치는 표예진의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의 미소를 절로 우러나게 한다. 보기만 해도 사르르 녹아버릴 듯 상큼한 눈웃음과 촬영 당시 추운 날씨도 녹이는 달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더욱 시선을 끄는 표예진. 특히 카메라 ON/OFF에 상관없이 동료 배우들은 물론 주변 스태프들과 촬영 내내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과 같이 사진 속에서도 밝고 유쾌한 현장의 분위기가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표예진은 무지개 운수 다크히어로즈들과의 일상 속 유쾌한 모습이 가득한 안고은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해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촬영에 돌입하자마자 캐릭터에 몰두한 모습으로 평소와 전혀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표예진의 열연은 ‘역시 표예진’이라는 감탄을 자아내는 것은 물론, 걸크러시와 러블리함이 공존하는 안고은에 몰입한 표예진은 매회 다채로운 매력을 마음껏 뽐내며 레전드를 경신중이라는 후문. 

 

이처럼 비하인드에서 러블리 만능캐 그 자체로 분해 사랑스럽고 유쾌한 매력을 가득 발산중인 표예진은 SBS ‘모범택시2’에서 무지개 운수의 경리과 직원이자 해커 안고은 역을 맡아 무지개 운수 다크히어로즈들과의 찰떡궁합 케미로 사이다 재미를 선사 중이다. 매회 예측불허 에피소드들 속에서 특별 케미와 호흡의 향연으로 극에 재미와 몰입도를 동시에 더했고, 표예진과 무지개 운수 배우들의 이야기는 ‘케미 맛집’, ‘관계성 맛집’, ‘코믹 맛집’, ‘사이다 맛집’ 등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높은 시청률과 함께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별히 이번 주 방송된 SBS ‘모범택시2’에서는 달동네 슈바이처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지만 실제로는 대리 수술과 수술기록 조작 등으로 독거노인들을 이용한 한 의사를 처단한 뒤 돌아가는 길, 김도기(이제훈 분) 기사가 타고 있는 모범택시가 폭발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이후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충격과 궁금증을 모으고 있는바. 남은 이야기 속에서 표예진이 어떤 활약과 함께 재미를 더할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SBS ‘모범택시2’는 매주 금, 토 밤 10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파업은 모두가 지는 것"…삼성전자 사장단, 평택 노조사무실 찾아 면담 진행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삼성전자 DS(반도체)부문 경영진이 16일 다가오는 총파업을 막기 위해 직접 노조 사무실을 찾으며 대화 재개에 나섰다. 고용노동부 장관까지 중재에 나선 가운데 노조는 성과급 제도 개선과 사측 교섭대표 교체를 요구하며 기존 강경 기조를 유지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전영현 삼성전자 DS부문장(부회장)을 비롯해 김용관·한진만·박용

2

“고마진 구조로 전환”...남양유업, 글로벌·신사업 중심 성장 드라이브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흑자전환에 성공한 남양유업이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 재편과 성장 채널 확대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외형 확장에 나서고 있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남양유업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252억 원, 영업이익 5억 원, 당기순이익 63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4%, 영업이익은 572%, 당기순

3

“탈모 치료 새 전기”…‘흉터 없는 피부 재생’ 실마리 발견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국내 연구진이 태아 피부의 유전자 발달 과정을 정밀 분석해 흉터 없는 피부 재생과 탈모 치료 가능성을 높일 핵심 단서를 찾아냈다. 특히 탈모 치료의 핵심 조직인 ‘입모근’의 기원 세포를 새롭게 규명하면서 차세대 재생의학 분야의 기반 기술 확보 토대를 마련했다. 서울대병원은 피부과 권오상 교수팀(이한재 임상강사)과 서울의대 생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