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그룹, 지역아동센터에 'IT 공부방' 조성 봉사활동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12-13 00:28:18
  • -
  • +
  • 인쇄

컴투스그룹은 임직원과 함께 지난 10일 서울 금천구에 있는 나누리지역아동센터에서 'IT 공부방'을 조성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 지역아동센터 IT 공부방 조성에 참여한 컴투스 임직원 [사진=컴투스 제공]


이번 활동은 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의 디지털 교육 지원과 학습 공간 조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컴투스그룹 임직원들은 IT 공부방에 사용할 원목 책상을 조립하고, 노트북 PC 등 교육용 기기를 제공·설치하는 등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했다.

또 기존에 사용하던 데스크톱 컴퓨터를 수리하고 냉장고·김치냉장고 교체를 진행해 시설 전반의 환경 개선에도 힘을 보탰다.

컴투스그룹은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이나 환경 보호 캠페인, 게임 연계 사회공헌 활동 등 ESG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흰 가운 입고 AI 만든다"…고려대 의대·UNIST 'KU-NIST' 출범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인공지능(AI)과 디지털헬스 시대를 맞아 바이오·의료 산업의 경쟁력이 '기술'보다 '인재' 확보에 달렸다는 인식이 확산되는 가운데 고려대학교 의과대학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의사과학자와 의과학자를 양성하는 공동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임상 현장의 문제를 첨단 공학 기술로 해결할 수 있는 융

2

"SK하이닉스 취준생 몰려"…에듀윌, SKCT 단기패스 출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AI 반도체 시장 성장에 힘입어 SK하이닉스의 채용 경쟁력이 높아지는 가운데 취업준비생들의 SK그룹 공채 시험 대비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에듀윌이 SK그룹 채용 시험인 SKCT(SK종합역량검사) 대비 단기 학습 과정을 선보이며 수험생 공략에 나섰다.에듀윌은 최신 출제 경향을 반영한 'SK그룹 단기패스'를 출시했다고

3

"백내장·황반변성 함께 와도 원인은 따로"…진짜 변수는 '노화·당뇨·수술'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백내장과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은 고령층에서 흔히 발견되는 대표적인 안질환이다. 세 질환 모두 나이가 들수록 발생 위험이 높아 한 사람에게 동시에 나타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 때문에 "황반변성이 있으면 백내장이 빨리 생기는 것 아니냐"는 궁금증을 갖는 환자들도 많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황반변성 자체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