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동서식품이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복지 지원에 나섰다.
동서식품은 20일 아동복지단체에 총 5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아동과 가족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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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동서식품] |
기부금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위스타트, 푸르메재단, 구세군 서울후생원에 전달되며, 각 기관의 아동 지원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
위스타트는 한부모 가정을 위한 가족 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푸르메재단은 장애 아동의 발달과 놀이 활동을 위한 보드게임 구입에 기부금을 사용할 계획이다. 구세군 서울후생원은 시설 거주 아동들을 위한 도서관 환경 개선과 필요 물품 구입 등을 지원한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고 즐거운 일상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서식품은 어린이 도서 지원 프로그램 ‘꿈의 도서관’의 열 번째 수혜처로 광주광역시 광주봉주초등학교를 선정하고, 3000여권의 도서 기증과 도서관 환경 개선을 지원한 바 있다. 지난 4월 29일에는 관련 기증식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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