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My Car’ 월방문자수 50만 돌파···"MZ세대가 47%차지"

황동현 / 기사승인 : 2021-09-09 09:17:45
블루 드라이버 캠페인, 관심 차량 등록 이벤트 등 MZ세대 호응 커
오토 플랫폼 신한 마이카, 고도화된 원스탑 종합 플랫폼 진화


신한금융그룹 자동차금융 공동 플랫폼 ‘신한 마이카(My Car)’가 MZ세대 호응을 이끌어 내며 고객에게 최적의 맞춤 정보를 제공하는 자동차 종합 플랫폼으로 빠르게 자리잡아 가고 있다.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신한 마이카의 월간 순방문자수(MAU, Monthly Active Users)가 50만, 일간 순방문자수(DAU, Daily Active Users)는 7만을 넘어섰다고 9일 밝혔다.

 

▲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자동차금융 종합 플랫폼 ‘신한 마이카(My Car)’를 전면 리뉴얼해 고객 본인의 차량 번호만 등록하면 다양한 맞춤 정보를 제공하는 ‘내차고 i(아이)’ 서비스를 론칭했다. [사진=신한카드 제공]

 

신한카드는 고객 본인의 차량 번호만 등록하면 다양한 맞춤 정보를 제공하는 ‘내차고 i(아이)’ 서비스를 지난 8월 론칭하고 이에 맞춰 올바른 운전 습관을 만들기 위한 ‘블루 드라이버’ 캠페인, 관심차량 등록 이벤트, 마이카 출석체크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고객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신한카드가 신한 마이카 방문자수를 분석한 결과 MZ세대가 4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대면 소비에 익숙한 만큼 차량도 자연스럽게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검색하고 구매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차량 구매 채널이 기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중심이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도 읽을 수 있다.

또한, ESG 등 가치 소비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재미를 추구하는 펀슈머(Funsumer)인 MZ세대들에게 ‘블루 드라이버’ 캠페인, ‘관심차량 등록 이벤트’, ‘마이카 출석체크’ 이벤트 등이 적중했다는 분석이다.

'블루 드라이버 캠페인’은 올바른 운전 습관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것으로 본인 운전 습관 성향 테스트를 실시하면 그에 맞는 음악 리스트를 제공한다. 또한 캠페인 참여 결과를 공유하면 1인당 100원을 신한카드가 적립해 서울 도심공원 내 친환경 에코-존(Eco-Zone) 조성 기금으로 기부한다.

캠페인 론칭 후 15일만에 1만 5000 여명이 참여하는 등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블루 드라이버는 난폭운전, 보복운전 없는 도로를 만드는 운전자를 일컫는 말로 파란 하늘과 같은 밝은 도로를 만드는 도로 위의 평화자를 뜻 한다.


또한, 차량구매를 원하는 고객들이 본인의 관심 자동차를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프리미엄 럭셔리 리무진 3일 이용권(1명), 차박 캠핑카 1박 2일 이용권(10명), 트렁크 정리함(100명)을 제공하는 이벤트와 함께 매일 출석만 하면 최고 100 신한 포인트를 즉시 적립해주고 전부 출석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만 마이신한포인트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내차고 아이 서비스 및 블루 드라이버 캠페인,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 마이카’ 어플리케이션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자동차 맞춤 정보를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다는 점에서 신한 마이카 월간 방문고객이 50만을 넘어선 것으로 생각한다”며 “신한금융그룹의 자동차 종합 플랫폼으로서 발전을 거듭해 고객들이 가장 먼저 찾는 자동차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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