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MZ세대 직원 40명 선발 '미래혁신유닛' 발족

황동현 / 기사승인 : 2021-10-08 09:27:19
2년간 씽크탱크, 맞춤 마케팅 전략수립, 오피니언 리더 등 역할 수행

 

BNK금융이, MZ세대 직원 40명을 선발해 '미래혁신유닛(Unit)'을 발족시켰다. 이들은 2년간 씽크탱크, 맞춤 마케팅 전략수립, 오피니언 리더 등 새로운 혁신 문화를 창출해 가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BNK금융그룹(회장 김지완)은 7일 그룹의 MZ세대 직원을 중심으로 미래혁신유닛(Unit) 40명을 선발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BNK금융그룹은 지난 7일 본사에서 그룹의 MZ세대 직원을 중심으로 미래혁신유닛(Unit) 40명을 선발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사진 앞줄 왼쪽에서 여섯번째 BNK금융그룹 김지완 회장) [사진=BNK금융그룹 제공]

 

그룹 전체 계열사를 대상으로 공모 과정을 거쳐 선발된 미래혁신유닛은 앞으로 2년간 기존과 차별화 된 젊고 역동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씽크탱크 역할 뿐만 아니라 미래 핵심고객의 성향과 트렌드 분석을 통한 맞춤 마케팅 전략 수립 및 막힘없는 소통을 통해 BNK만의 새로운 혁신 문화를 창출해 가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이들은 미래 먹거리 발굴과 디지털 트렌드에 맞춘 혁신 사례 제시, 그룹의 주요 이슈에 관하여 의견을 전달하는 오피니언 리더 및 일하는 방식의 혁신에 앞장서게 될 예정이다.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동현
황동현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신한카드·두나무, 카드사 최초 블록체인 직결제 실증…‘기와체인’ 월렛 가동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신용카드 결제망을 거치지 않고 블록체인 분산원장 상에서 디지털 지갑(월렛) 간에 대금을 직접 주고받는 차세대 결제 실험이 국내 카드사 최초로 시작된다.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두나무와 손잡고 블록체인 기반 월렛 간 직접 결제 테스트에 착수한다고 27일 밝혔다. 두나무가 자체 구축한 퍼블릭 블록체인 ‘기와체인(GIWA Chain

2

김대희→홍인규, '니가 내라! 독박투어'로 새 출발! 다낭서 독박 전쟁 재점화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독박투어’가 시즌6를 맞아 새로운 이름과 포스터로 돌아온다.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베트남 다낭에서 다시 한번 치열한 독박 경쟁을 펼치는 가운데, 다섯 사람의 개성이 고스란히 담긴 공식 포스터가 공개돼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31일(토) 밤 9시 첫 방송되는 채널S ‘니가 내라! 독박투

3

‘2026 대한민국건축문화제’ 부산 벡스코서 개막…산복도로·해양 품은 도시 미래 조망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산과 바다, 급경사지와 원도심 골목이 얽힌 부산 고유의 도시 공간 구조를 바탕으로 기후위기와 도시 소멸 시대의 지속가능한 건축적 해법을 모색하는 국내 최대 건축 행사가 막을 올렸다.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27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닷새간 벡스코(BEXCO) 제1전시장 3A홀에서 ‘2026 대한민국건축문화제 & 부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