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UE 애쉬 크림존’ 등 신규 파이터 업데이트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08-30 09: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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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이준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은 액션 RPG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이하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에 신규 UE 등급 파이터 및 신규 스토리 모드 등을 업데이트했다고 30일 밝혔다.
 

▲ 넷마블의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가 'UE 애쉬 크림존' 등 신규 파이터를 업데이트했다. [이미지=넷마블]

 

새로 추가된 UE 등급은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의 최상위 파이터 등급으로 ▲애쉬 크림존 ▲카구라 마키 ▲무카이 ▲마가키 등 4종이 공개됐다. 

 

공격형 파이터 ‘UE 애쉬 크림존’은 리더스킬로 ‘녹속성 파이터 공격력 증가’를 가지고 있다. 엘리트, 보스 몬스터 상대 시 조건을 만족해 장풍형 스킬 피해를 증가시키는 특수 버프를 획득할 수 있다.

 

방어형 파이터 ‘UE 카구라 마키’는 리더스킬로 ‘곡해 파이터 공격력 증가’를 보유하고 있다. 액티브 스킬을 통해 스택형 버프를 획득하고 이를 활용해 팀원의 피해량을 늘리는 버프를 얻을 수 있다. 

 

UE 등급 파이터는 ‘팬텀 각성 스킬’이라는 전용 스킬 활용이 가능하다. 사용 시 전투 능력이 대폭 강화되는 ‘팬텀 모드’에 돌입한다. UE 등급 파이터별로 강력한 ‘UE’ 스킬을 보유하고 있으며, 팬텀 모드 돌입 시 강화된 PUE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새롭게 추가되는 스토리 모드는 ‘애쉬 사가’라 불리는 '더 킹 오브 파이터즈 2003'의 스토리를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만의 색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각 챕터를 클리어하며 시나리오를 경험할 수 있고 각종 미션을 통해 성장에 도움이 되는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상성 관계를 활용한 전략적인 전투가 강조된 신규 콘텐츠 ‘환영의 탑’, 신규 장비 아이템인 ‘플러그인’을 획득할 수 있는 신규 던전 ‘플러그인 플랜트’가 추가됐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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