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나이트 크로우' 신규 콘텐츠 보스 토벌 업데이트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09-14 10:04:16
  • -
  • +
  • 인쇄

[메가경제=이준 기자] 위메이드(대표 장현국)가 서비스하고 매드엔진(공동대표 손면석, 이정욱)에서 개발한 MMORPG '나이트 크로우'가 신규 콘텐츠 ‘보스 토벌’을 업데이트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미지=위메이드

 

보스 토벌은 다른 이용자들과 힘을 합쳐 제한 시간 15분 내 보스 몬스터를 공략하고 보상을 획득하는 콘텐츠다. 보스 몬스터는 하루 세 번 낮 12시와 저녁 8시, 자정 12시에 등장한다. 보스 토벌 일일 퀘스트와 주간 퀘스트를 완료하면 ‘공헌주화’, ‘성장 비약’, ‘모리온’ 등 다양한 아이템이 지급된다.

 

17일에는 ‘월드던전 시즌3’ 첫 전투가 열린다. 서버 이전을 마치고 새로운 조 편성으로 진행되는 만큼, 한층 더 흥미진진한 전투가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

 

‘월드 격전지’와 ‘월드 특수 던전’이 21일(목) 공개된다. 기존 격전지와 특수 던전 ‘마사르타 얼음 동굴’ 보다 두 배 많은 2개 서버그룹, 총 6개 서버 이용자들이 함께 즐기는 전장이다. 더욱 강력한 힘을 가진 몬스터 사냥에 도전하고 큰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파업은 모두가 지는 것"…삼성전자 사장단, 평택 노조사무실 찾아 면담 진행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삼성전자 DS(반도체)부문 경영진이 16일 다가오는 총파업을 막기 위해 직접 노조 사무실을 찾으며 대화 재개에 나섰다. 고용노동부 장관까지 중재에 나선 가운데 노조는 성과급 제도 개선과 사측 교섭대표 교체를 요구하며 기존 강경 기조를 유지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전영현 삼성전자 DS부문장(부회장)을 비롯해 김용관·한진만·박용

2

“고마진 구조로 전환”...남양유업, 글로벌·신사업 중심 성장 드라이브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흑자전환에 성공한 남양유업이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 재편과 성장 채널 확대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외형 확장에 나서고 있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남양유업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252억 원, 영업이익 5억 원, 당기순이익 63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4%, 영업이익은 572%, 당기순

3

“탈모 치료 새 전기”…‘흉터 없는 피부 재생’ 실마리 발견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국내 연구진이 태아 피부의 유전자 발달 과정을 정밀 분석해 흉터 없는 피부 재생과 탈모 치료 가능성을 높일 핵심 단서를 찾아냈다. 특히 탈모 치료의 핵심 조직인 ‘입모근’의 기원 세포를 새롭게 규명하면서 차세대 재생의학 분야의 기반 기술 확보 토대를 마련했다. 서울대병원은 피부과 권오상 교수팀(이한재 임상강사)과 서울의대 생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