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임직원 소통경영 위한 ‘제3회 농생통통’ 실시

송현섭 / 기사승인 : 2023-10-20 10: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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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와 임직원 함께 홍제천 꽃길 걸으며 ‘플로깅’ 동참
‘소통경영’ 강화 차원 CEO와 호프데이 만찬·간담회도 개최

[메가경제=송현섭 기자] NH농협생명은 지난 18일 소통경영의 일환으로 ‘2023년 제3회 농생통통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고경영자와 실무진간 격의 없는 소통으로 조직문화를 혁신하기 위한 것으로 윤해진 NH농협생명 대표이사와 경영지원 본부장, MZ세대 직원들이 참석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본사에서 출발해 홍제천 가을꽃길을 산책코스를 함께 걷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NH농협생명이 지난 18일 홍제천 가을꽃길에서 농생통통행사를 진행했다. 윤해진 NH농협생명 대표이사(앞줄 왼쪽 5번째)와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NH농협생명]

 

홍제천 가을꽃길은 도심 녹지조성 사업으로 조성됐는데 NH농협생명에서 지난 7월 서대문구청과 MOU에 따라 3000만원 상당의 꽃을 기부한 바 있다.

이날 행사는 CEO와 임직원들이 함께 걸으며 길가의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도 함께 진행됐다. 플로깅은 조깅하며 쓰레기를 줍는 것으로 건강 증진과 자연보호 활동을 함께 할 수 있다. 특히 윤해진 대표는 이날 임직원과 만찬·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과 아이디어를 청취했다.

NH농협생명은 소통경영을 위한 ‘농생통통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데 지난 6월 walKing대회를 시작으로 부문별 면수습 신규직원·부문별 과장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또 앞으로 디지털 혁신리더 활동 우수자를 포함한 모든 임직원을 대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윤해진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MZ세대 직원들은 미래 기업발전의 핵심역할을 수행하는 젊은 직원들”이라며 “임직원들과 소통으로 창의적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는 NH농협생명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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