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신규 UE 등급 파이터 2종 등 업데이트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10-27 10:30:53
  • -
  • +
  • 인쇄

 

[메가경제=이준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은 액션 RPG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이하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에 신규 UE 등급 파이터 2종 추가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 이미지=넷마블

 

이번에 추가된 신규 캐릭터는 ‘AS 매츄어’와 ‘AS 바이스’다. 적속성 밸런스형 파이터 ‘AS 매츄어’는 리더 스킬로 ‘적속성 파이터의 공격력 증가’를 보유하고 있다. 코어 패시브를 통해 특정 확률로 적에게 ‘출혈’ 디버프를 부여한다.

 

‘AS 바이스’는 녹속성 방어형 파이터로, 리더 스킬을 통해 ‘융합’ 파이터의 공격력 및 치명타 확률을 증가시킨다. 적에게서 얻은 ‘영혼 파편’을 소모해 팀을 강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프라임 메모리 변환 신규 시스템’을 추가해 각성 레벨 50 이상, UE·EX·체인지업을 완료한 파이터의 메모리를 동일한 파이터의 프라임 메모리로 변환할 수 있다. ‘길드 보스 챌린지’도 개편했다. 이용자들은 미션 수행에 따라 ‘속성 퍼플/EX 메모리 랜덤 박스, 행운의 스피너 등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킹 오브 메모리 파이터즈’ 이벤트에서는 동일한 2장의 카드를 연속으로 찾을 시 바이스·매츄어의 뱃지 조각, UE Vol.4 파이터 프라임 메모리 조각 10개 선택박스 등을 증정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고마진 구조로 전환”...남양유업, 글로벌·신사업 중심 성장 드라이브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흑자전환에 성공한 남양유업이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 재편과 성장 채널 확대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외형 확장에 나서고 있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남양유업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252억 원, 영업이익 5억 원, 당기순이익 63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4%, 영업이익은 572%, 당기순

2

“탈모 치료 새 전기”…‘흉터 없는 피부 재생’ 실마리 발견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국내 연구진이 태아 피부의 유전자 발달 과정을 정밀 분석해 흉터 없는 피부 재생과 탈모 치료 가능성을 높일 핵심 단서를 찾아냈다. 특히 탈모 치료의 핵심 조직인 ‘입모근’의 기원 세포를 새롭게 규명하면서 차세대 재생의학 분야의 기반 기술 확보 토대를 마련했다. 서울대병원은 피부과 권오상 교수팀(이한재 임상강사)과 서울의대 생

3

고려대 안암병원·스타벅스 '맞손'…청년 건강·정서 지원 프로그램 운영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이 스타벅스 코리아와 손잡고 지역사회 청년들의 건강 증진과 정서 회복 지원에 나선다. 이동 건강검진과 치유형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청년층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기반 사회공헌 모델 구축에도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스타벅스 코리아와 협력해 청년 대상 건강·정서 지원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