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민트로켓, '데이브 더 다이버' 첫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10-11 10: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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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이준 기자] 넥슨(대표 이정헌)은 게임 서브 브랜드 민트로켓(MINTROCKET)의 하이브리드 해양 어드벤처 신작 ‘데이브 더 다이버(DAVE THE DIVER, 이하 데이브)’가 첫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 이미지=넥슨

 

먼저 ‘빙하통로’, ‘빙하구역’ 등 후반부 지역에 새롭게 서브 스토리 미션을 추가했다. 후반부 지역의 메인 스토리와 함께 다양한 미니게임을 포함한 서브 미션을 진행하며 한층 강화된 빙하 지역의 매력과 특색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랍스터, 게 등 갑각류 신규 어종과 채집 시스템 ‘통발’을 추가했다. ‘통발’은 설치 시 랍스터, 게 등 갑각류를 포획할 수 있고, 획득한 랍스터는 재료로 활용해 초밥집에서 ‘랍스터 파티’도 진행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농장 자동화 기능 추가, 로딩 속도 개선 등 전반적인 최적화 작업을 통해 게임 내 원활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10월 26일 출시 예정인 닌텐도 스위치 버전에도 동일하게 적용될 예정이다.

 

‘데이브 더 다이버’의 황재호 디렉터는 “다양한 소통채널을 통해 유저분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첫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준비했다”며“전반적인 최적화 작업과 새롭게 추가된 콘텐츠로 색다른 재미를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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