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NC) 리니지M, ‘DRAGONIC: 용의 진노’ 업데이트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09-20 10: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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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이준 기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이 20일 ‘DRAGONIC: 용의 진노’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DRAGONIC: 용의 진노’는 리니지M의 ‘투사’와 ‘군주’ 클래스(Class, 직업)를 리부트(Reboot)하는 업데이트다. 신규 스킬(Skill, 기술)이 추가되고 기존 스킬들도 개선됐다.

 

▲ 이미지=엔씨소프트

 

투사 클래스 이용자는 ▲원거리 대상에게 체인소드를 발사해 타격을 입히는 ‘하트 시커’ ▲사용 시 ‘폭주’ 상태에 돌입하고 소환된 칼날로 대상의 체력을 흡수하는 ‘아수라’ 등 신규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두 가지 속성의 드래곤을 다루는 ‘드래곤 마스터리(페이탈)’ 등 리뉴얼된 스킬도 사용 가능하다.

 

군주 클래스 이용자는 ▲공격 시 정해진 확률로 ‘더블 스탭’이 발동되고 NPC(Non-Player Character) 공격 시 범위 피해가 적용되는 ‘디그니티’ ▲원거리 대상에게 검기를 날려 타격을 입히는 ‘프라임 소드’ 등 신규 스킬을 활용할 수 있다.

 

엔씨(NC)는 10월 4일까지 ‘클래스 체인지’를 진행한다. 리니지M 이용자는 투사와 군주 캐릭터로 클래스를 변경할 수 있다.

 

이용자는 ▲스페셜 룬 복구 ▲스페셜 마법인형 합성 ▲스페셜 변신 합성 ▲스페셜 상점 장비 복구 ▲성물 합성 등 업데이트를 기념한 5종의 TJ 쿠폰을 받을 수 있다. ‘TJ 쿠폰 - 스페셜 룬 복구’ 사용 시 동일 등급의 다른 종류의 룬으로도 교차 복구 가능하다. 처음으로 선보이는 ‘TJ 쿠폰 - 성물 합성’은 출석체크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리니지M은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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