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씽크, 설맞이 ‘63아트+전망대’ 관람권 단 돈 천원에 판매

최낙형 / 기사승인 : 2021-02-10 11: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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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1000명 한정 이벤트, 꽝 없는 100% 당첨 기회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일상 속 문화생활의 기회 제공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재고상품 전문몰 리씽크는 설날을 맞아 단 돈 1000원에 ‘63아트+63전망대’ 관람권을 구매할 수 있는 행운의 ‘설프라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리씽크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설프라이즈’ 이벤트는 코로나19로 지친 소비자들에게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최근 SNS 상에서 포토명소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뮤지엄 오브 컬러 63 특별전’을 단 돈 1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전시는 63빌딩 내 63아트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사진=리씽크 제공]

응모 방법은 리씽크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에 설 맞이 덕담을 남긴 뒤 연결되는 구매 페이지에서 1000원을 결제하면 된다.

행운의 당첨자는 총 1000명으로 선착순 소진 시 마감된다. 당첨 고객은 문자로 모바일 입장권을 받을 수 있다. 현재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나, 추후 거리두기가 완화되면 9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관람 기한은 3월31일까지다.

리씽크는 입장권과 같은 서비스 상품도 재고로 취급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소비자들의 이용률이 낮은 시간대의 입장권을 기업에서 대량 매입해 소비자에게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소비자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문화생활을 경험할 수 있고, 기업은 관람객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다.

김중우 리씽크 대표는 “설을 앞두고 거리두기, 코로나블루(우울감)로 지친 소비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꽝이 없는 행운의 1000원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리씽크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문화 체험 이벤트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씽크는 다양한 유통 경험과 마케팅 노하우를 기업에 제공해 기업에는 재고를 신속히 처리하게 하고 소비자들에게는 보다 저렴한 가격에 알뜰 소비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리씽크는 사용한 적이 없는 새상품 재고와 사용감이 있는 리퍼재고, 고객변심 단순 반품된 반품재고를 취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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