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리니지W, '요정' 클래스 리부트 진행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09-14 11: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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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이준 기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의 멀티플랫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W’가 ‘요정’ 클래스 리부트 등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 이미지=엔씨소프트

 

‘요정’ 클래스 이용자는 ▲스턴 상태에서 생존력을 높이는 ‘엘리멘탈 배리어’ ▲시전자의 HP를 지속 회복하는 ‘엘리멘탈 큐어’ ▲상대의 능력치를 저하시키는 ‘워터 디지즈’ ▲’워터 디지즈’ 스펠의 효과가 강화된 ‘워터 디지즈: 스피릿’ 등 4종의 신규 스펠과 속성별로 개선된 13종의 스펠을 사용할 수 있다.

 

엔씨(NC)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노을지는 요정마을’ 이벤트에 참여해 오는 27일까지 매일 2시간씩 이벤트 던전에 입장할 수 있다. 던전의 몬스터를 처치하면 ‘떨어진 낙엽’을 얻는다. ‘떨어진 낙엽’으로 ‘영웅 각인 방어구 제작 비법서 조각(각인)’, ‘흩어진 엘릭서의 힘(각인)’ 등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대정령의 반지’ 이벤트도 27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는 상점에서 아데나(게임 내 재화)로 ‘대정령의 반지’를 구매 후 강화 단계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몽환의 섬’, ‘몽환의 낙원’의 전 지역에서 강화 주문서를 획득해 반지를 강화할 수 있다.

 

이용자는 10월 4일까지 열리는 ‘행운 원정대’ 이벤트를 통해 ‘월드 보스’, ‘파티 던전’, ‘혈맹 보스’ 등을 처치하고 ‘행운 원정대의 상자’를 받을 수 있다. 상자 개봉 시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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