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알, 공항철도와 ‘철도차량 기술혁신’ 합동 워크숍

문기환 기자 / 기사승인 : 2024-05-20 11:01:07
  • -
  • +
  • 인쇄
SRT 신뢰성 향상정비관리 역량 강화 나서…우수사례 공유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은 16일부터 이틀간 공항철도와 합동 워크숍을 개최해 효율적인 SRT 신뢰성 분석 및 정비관리 역량 강화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에스알은 16일부터 이틀간 공항철도 본사사옥 및 용유차량기지에서 공항철도와 합동 워크숍을 개최해 효율적인 SRT 신뢰성 분석 및 정비관리 역량 강화에 나섰다.(사진 위 앞줄 왼쪽 다섯 번째·김희천 에스알 기술혁신실장)


이번 워크숍은 에스알 기술혁신실과 공항철도 기술본부가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의 차량정비 현황과 자재·기계설비 관리 등 철도차량에 대한 신뢰성 향상을 위해 열렸다.

특히 공항철도 용유차량기지를 찾아 신뢰성 지표 활용사례를 비롯해 ▲부품별 중정비 주기 관리 ▲차량장애 관리 ▲기지 설비관리 등 다양한 주제를 발표하며 신뢰성 관리를 위한 노하우와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또, 철도사고 예방 및 고객안전을 위한 방안 마련 등 공동 발전을 위한 협의사항도 논의했다.


에스알-공항철도 합동워크숍 사진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국내외 철도운영기관과 지속적으로 교류하여 성과 공유 및 우수사례를 발굴해 상생협력과 공동발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더 스카웃', 탈락 아닌 성장스토리로 '감동+웃음 다잡았다'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 참가자들이 마스터들의 밀착 지도와 혹독한 미션 속에서 웃음과 감동을 오가는 변화를 만들어냈다. 22일 방송된 ENA ‘더 스카웃’ 3회에서는 ‘스카웃 스테이지’를 통과한 16인의 뮤즈가 ‘별이 빛나는 캠프’에 입소해 본격적인 성장 프로젝트에 돌입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승철과

2

로이킴, 팬미팅 열기 뜨겁다 '전석 매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로이킴이 팬미팅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로이킴은 오는 7월 11일과 12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팬미팅 ‘THE ROY KIM SHOW: 말하기·듣기·노래하기’를 개최한다. 지난 21일 진행된 팬클럽 선예매부터 높은 관심을 모은 가운데, 22일 오후 8시 시작된 일반 예매 역시 오픈 직

3

'GD 샤라웃' 찌드래곤, '숏드트랙'으로 도전했지만 '디렉터스 아레나' 아쉬운 탈락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디렉터스 아레나'가 상상력을 총동원한 숏폼 드라마 티저 대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2일 방송된 ENA·라이프타임 공동 제작 ‘디렉터스 아레나’ 2회에서는 숏폼 드라마 제작에 뛰어든 33개 팀 감독들이 첫 번째 미션 ‘90초 티저’를 공개하는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심사에는 이병헌 감독과 차태현, 장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