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구독 플랫폼 ‘유독’ 가입자 이벤트 진행

김형규 / 기사승인 : 2022-08-16 12:00:47
  • -
  • +
  • 인쇄
튀르키예 여행 등 경품 제공

LG유플러스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구독 플랫폼 ‘유독’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튀르키예 여행 기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튀르키예 문화관광부와 손잡고 새롭게 유독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600만 원 상당의 튀르키예 여행 기회를 선물한다.
 

▲ 모델이 튀르키예 문화관광부와 함께하는 유독 이벤트를 소개하는 모습. [사진=LG유플러스 제공]

 

이벤트는 내달 6일까지 유독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유독 이벤트 페이지에서 유명 영화의 배경이 된 튀르키예 대표 관광 도시인 이스탄불과 카파도키아 중 원하는 여행지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당첨된 고객 5명에게는 6박 8일 동안 튀르키예 여행 기회를 제공한다. 항공권과 숙박은 물론, 이스탄불‧카파도키아 내 명소 관광 등이 포함돼 있다.

실제로 이스탄불은 영화 테이큰2의 배경이다. 카파도키아는 영화 스타워즈 속 주인공의 고향 행성에 모티브를 준 장소로 알려져 있다.

상세한 이벤트 내용은 16일 오후부터 공식 홈페이지나 고객센터 앱 내 유독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첨자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다음 달 13일 확인 가능하다. 당첨된 고객은 오는 10월 15일부터 21일까지 튀르키예 여행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LG유플러스는 인기가 많은 구독 서비스를 묶어 추천하는 ‘꿀조합’ 상품 고객에게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고객은 ▲콘텐츠를 즐기며 배달 음식을 즐기는 고객을 위한 넷플릭스+요기요(유독 할인가 1만 5025원) ▲홈카페를 원하는 고객을 위한 일리커피+커피캡슐(유독 할인가 1만 8500원) ▲여행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한 쏘카+GS25(유독 할인가 8240원) 중 하나를 선택해 가입하면 된다.

당첨자는 내달 8일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첨 고객에게는 ▲120만 원 상당의 고급 캠핑텐트(1명) ▲104만 원 상당의 LG스탠바이미(1명) ▲90만 원 상당의 셀린느 폰 파우치(1명) ▲오뚜기 자취세트(500명) ▲오리온 간식세트(500명) 등을 증정한다.

권아영 LG유플러스 모바일IMC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통해 차별화된 구독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영풍문고, '책으로 꾸민 정원' 연다…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참여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영풍문고는 서울시와 2026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3일 영풍문고 종각종로 본점에서 개최됐으며 김경환 영풍문고 대표와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영풍문고는 서울숲 연못·커뮤니티센터 일대를 ‘책과 함께하는’ 기업 동행 정원으로 조성

2

올림픽이 부른다… 2026 밀란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빛내러 가는 오메가의 남자 박보검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대한민국 대표 배우이자 오메가 글로벌 앰버서더 박보검의 완벽한 공항패션이 화제다.배우 박보검은 스위스 럭셔리 워치 메이킹 브랜드 오메가(Omega)가 동계올림픽 최초로 선보이는 ‘오메가 하우스(Omega House)’의 오프닝 나잇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란으로 5일 출국했다.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박보검은

3

CJ푸드빌 더플레이스, ‘피스타치오 딸기 티라미수’ 등 시즌 메뉴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J푸드빌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더플레이스(The Place)가 생딸기가 가장 달콤해지는 시즌을 맞아 한정 메뉴 2종을 선보인다. 먼저 ‘피스타치오 딸기 티라미수’는 지난해 첫 출시 이후 소비자 호응을 얻은 메뉴로, 딸기 시즌을 맞아 한정 재출시됐다. 함께 출시되는 ‘딸기 리코타 샐러드’는 더플레이스의 시그니처 메뉴인 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