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퍼즐모으기 챌린지 시즌2’ 이벤트 진행

송현섭 / 기사승인 : 2024-01-08 12:56:49
  • -
  • +
  • 인쇄
프렌즈 체크·mini카드 결제로 총 5조각 모으면 성공
매주 27만명에 6억5000만원 경품…1등은 애플워치9

[메가경제=송현섭 기자] 카카오뱅크는 카카오뱅크 프렌즈 체크·mini카드 결제로 프렌즈 퍼즐 조각을 모아 경품을 받을 수 있는 ‘퍼즐모으기 챌린지’ 시즌2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퍼즐모으기 챌린지는 카카오뱅크 체크·mini카드 결제 횟수에 따라 퍼즐을 완성하면 이벤트 당첨 기회를 얻는 프로모션이다.
 

▲카카오뱅크가 카카오뱅크 프렌즈 체크·mini카드 결제로 프렌즈 퍼즐 조각을 모아 경품을 받을 수 있는 ‘퍼즐모으기 챌린지’ 시즌2를 진행한다. [사진=카카오뱅크]

 

이번 이벤트는 카카오뱅크 체크·mini카드 고객이 결제만 해도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데 실시간 퍼즐 현황을 살펴보며 카드를 쓰는 재미를 더할 수 있다.

이번 시즌 2에서도 매주 신규 퍼즐이 제시되는데 모두 5조각으로 이뤄져 있다. 카카오뱅크 체크·mini카드로 1원이상 5회 결제시 횟수별로 퍼즐을 한 조각씩 모아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다.

완성된 그림은 카카오프렌즈 캐릭터와 ‘힘내(Cheer up!)’, ‘행운(Lucky)’, ‘나 자신을 사랑하자(Self loving)’ 등 긍정적 메시지를 전달한다. 혹시 퍼즐모으기에 실패했더라도 재도전 기회가 있어 아쉬워하거나 걱정할 필요가 없다.

실제로 퍼즐모으기 챌린지는 오는 2월4일까지 4주간 매주 새롭게 진행되는 프로모션으로 실패해도 다음 주에 재도전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는 매주 도전에 성공한 고객 27만여명에게 6억50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한다. 1등 당첨 고객 7명은 ‘애플워치9’를 받으며 2등 1000명에게 1만원, 3등 당첨 고객 1만명에게는 1000원, 4등 당첨 고객 26만명에게는 500원의 당첨금을 받는 행운이 돌아간다.

퍼즐 조각을 모두 모으면 별도 응모절차 없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는데 당첨 여부도 실시간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퍼즐모으기 챌린지 시즌2에서는 챌린지 정보를 공유한 고객 중 1000명을 추첨해 치킨 한 마리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병행된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카카오뱅크 카드에만 있는 결제 혜택을 더 많은 고객이 누리도록 대상 카드를 mini카드로 확대했다”며 “편리한 결제 혜택과 함께 새해를 맞아 경품 당첨의 기회도 누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송현섭
송현섭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서지혜X고수 주연 오리지널 시리즈 '리버스', 4월 17일 독점 공개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OTT 플랫폼 웨이브(Wavve)가 신규 오리지널 시리즈 ‘리버스’를 오는 4월 17일 공개한다. ‘리버스’는 재벌가 별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 이후 기억을 잃은 묘진(서지혜)이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과거를 추적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복수 스릴러다. 특히 수상한 약혼자 준호(고수)를 둘러싼 비밀이 드러나면서 긴장

2

'독박투어4' 장동민 "(시술 부위에) 통증이..."→김준호 "잘생겨지려면 참아야" 위로?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 장동민이 닭갈비 먹방 도중 뜻밖의 고통을 호소하며 웃픈 상황을 연출한다. 11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5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강원도 춘천으로 국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멤버들은 ‘여행 메이트’ 강재준의 추천으로 오랜 단골 맛집을

3

동화약품, 베트남 거점 강화…신용재 호치민 지사장 선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동화약품이 베트남을 중심으로 한 동남아 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투자·합작법인 경험을 갖춘 전문 인력을 전진 배치했다.동화약품(대표 윤인호·유준하)은 중선파마 호치민 지사장으로 신용재 상무를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신 지사장은 호치민 지사 운영과 베트남 내 신사업 전반을 총괄하며 동남아 시장에서의 사업 확장을 주도할 예정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