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NH멤버스사업부, 농번기 맞아 농촌일손돕기 나서

황동현 / 기사승인 : 2021-04-25 13:27:40
민통선 이북지역 농가 방문, 모판 옮기기 작업 등 구슬땀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지난 23일 농번기를 맞아 마케팅부문 남재원 부행장과 NH멤버스사업부 직원들이 함께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 NH농협은행 마케팅부문 남재원 부행장(사진 왼쪽에서 일곱 번째)과 NH멤버스사업부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제공]

이날 일손돕기는 민통선 이북지역인 파주시 군내면에 소재한 벼 재배농가에서 진행했으며, 10여명의 임직원들이 함께 모판 옮기기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남재원 부행장은 “농협 창립 60주년인 2021년을 맞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농협은행이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든든한 민족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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