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유튜브와 함께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10-23 15:40:42
  • -
  • +
  • 인쇄

[메가경제=이준 기자] 넷마블이 지난 21일 서울 구로에 위치한 넷마블 사옥 지타워에서 유튜브와 함께 ‘넷마블 크리에이터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 넷마블은 지난 21일 넷마블 사옥 지타워에서 유튜브와 함께 ‘넷마블 크리에이터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사진=넷마블]

 

‘넷마블 크리에이터 아카데미’는 게임사, 플랫폼, MCN, 크리에이터 등 콘텐츠 생태계 구성원들 간 협력을 강화하고 관련 지식을 공유해 게임 콘텐츠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다.

 

100여명의 크리에이터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넷마블과 유튜브 담당자들이 연사로 참여해 '넷마블과 크리에이터 협업 사례 및 향후 계획', '유튜브 게임 생태계 및 쇼츠 트렌드'와 같은 주제에 대해 강연을 진행했다

 

또 버츄얼 아이돌 그룹 '이세계아이돌'을 운영중인 패러블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와 성우이자 게임 크리에이터 남도형이 유튜브 채널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넷마블은 2017년 유튜브와 함께한 '모두의마블 파트너 크리에이터' 행사를 시작으로 게임업계 최초 기업과 인플루언서 간 비대면 행사 '넷마블 크리에이터 데이'를 개최하는 등 지속적으로 크리에이터 생태계 발전을 위한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파업은 모두가 지는 것"…삼성전자 사장단, 평택 노조사무실 찾아 면담 진행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삼성전자 DS(반도체)부문 경영진이 16일 다가오는 총파업을 막기 위해 직접 노조 사무실을 찾으며 대화 재개에 나섰다. 고용노동부 장관까지 중재에 나선 가운데 노조는 성과급 제도 개선과 사측 교섭대표 교체를 요구하며 기존 강경 기조를 유지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전영현 삼성전자 DS부문장(부회장)을 비롯해 김용관·한진만·박용

2

“고마진 구조로 전환”...남양유업, 글로벌·신사업 중심 성장 드라이브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흑자전환에 성공한 남양유업이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 재편과 성장 채널 확대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외형 확장에 나서고 있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남양유업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252억 원, 영업이익 5억 원, 당기순이익 63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4%, 영업이익은 572%, 당기순

3

“탈모 치료 새 전기”…‘흉터 없는 피부 재생’ 실마리 발견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국내 연구진이 태아 피부의 유전자 발달 과정을 정밀 분석해 흉터 없는 피부 재생과 탈모 치료 가능성을 높일 핵심 단서를 찾아냈다. 특히 탈모 치료의 핵심 조직인 ‘입모근’의 기원 세포를 새롭게 규명하면서 차세대 재생의학 분야의 기반 기술 확보 토대를 마련했다. 서울대병원은 피부과 권오상 교수팀(이한재 임상강사)과 서울의대 생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