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리듬 게임 '식스타 게이트: 스타게이저' 닌텐도 스위치판 출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4-17 17:00:24
  • -
  • +
  • 인쇄

[메가경제=정호 기자]스마일게이트가 서브컬처 리듬 게임 ‘식스타 게이트: 스타게이저’를 닌텐도 스위치판으로 이식했다고 17일 밝혔다.

 

‘식스타 게이트: 스타게이저’는 우주 항해를 콘셉트로 한 건반형 리듬게임 ‘식스타 게이트: 스타트레일’의 스핀오프 작품이다. 전작 ‘식스타 게이트: 스타트레일’은 앞서 해보기 버전으로 ’압도적으로 긍정적(95%)‘인 평가를 끌어내며, 서브 컬처와 리듬 액션 게임 마니아들로부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텀블벅 패키지 제작 펀딩에서는 시작 30분 만에 목표금액을 100% 달성, 9일 만에 목표금액의 1,000%를 모으는 데 성공하기도 했다.

 

▲ <사진=스마일게이트>

 

‘식스타 게이트: 스타게이저’는 새로운 오퍼레이터 ‘도리미’와 함께 항해를 하게 된다. 전작과 다르게 방향키를 활용한 4레인 시스템, 콤보 점수를 극대화할 수 있는 '볼티지 오버드라이브' 시스템을 도입해 색다르고 다양한 스타일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 또한, ‘도리미’와 함께 특별한 여정을 떠나는 어드벤처 모드가 포함돼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요소도 즐길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지난 2월 ‘식스타 게이트: 스타게이저’의 개발사 스타라이크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닌텐도 스위치 버전 출시 후, PC 버전도 연내 선보일 예정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영원아웃도어, ESG 행보 본격화…‘2025 CSR 리포트’ 선보여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를 운영하는 영원아웃도어가 ‘2025 CSR 리포트’를 공개하며 지속가능 경영과 사회적 책임 이행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이번 리포트는 인간의 탐험을 보호하고, 지역사회 및 자연과의 공존을 실현하기 위한 회사의 중장기 CSR 전략과 주요 성과를 담았다.영원아웃도어는 이번 리포트에서 사회공헌 활동

2

노브랜드 버거, 가성비 전략 통했다…‘그릴드 불고기’ 3천만 개 판매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외식 물가 상승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운 가성비 메뉴가 소비자 선택을 이끌고 있다. 노브랜드 버거의 대표 메뉴 ‘그릴드 불고기’가 출시 이후 5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하며 누적 판매량 3천만 개를 돌파했다.9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그릴드 불고기’는 직화 미트 패티에 불고기 소스와 신선한 채소를 더한 메뉴로,

3

파라다이스, 설 명절 앞두고 협력사 대금 187억 원 조기 지급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파라다이스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에 총 187억 원 규모의 거래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명절을 전후해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를 고려해 협력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파라다이스는 당초 예정된 지급일보다 약 일주일 앞당겨 오는 13일 협력사 대금을 집행할 계획이다. 설 명절을 앞두고 귀향비와 상여금 지급 등으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