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장을 벗어난 경험 설계’ CN모터스, 찾아가는 상담·시승으로 카니발 하이리무진 접점 확장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5-12-26 17:49:02
  • -
  • +
  • 인쇄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프리미엄 카니발 하이리무진 브랜드 CN모터스가 고객과의 접점을 전시장 밖으로 확장하며, ‘찾아가는 상담·시승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차량 체험 방식을 제시하고 있다. 차량을 단순히 설명하는 것이 아닌, 고객의 실제 생활 환경 속에서 카니발 하이브리드드 하이리무진을 경험하도록 설계한 서비스로, CN모터스가 추구해온 고객 중심 브랜드 전략의 연장선에 있다.

 

▲ 사진제공 : CN모터스

 

CN모터스의 찾아가는 상담은 정해진 장소에 고객을 맞추는 방식이 아니라, 고객의 일정과 공간에 맞춰 전문 매니저가 직접 이동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카니발, 카니발 하이브리드, 카니발 하이리무진 전 라인업에 대한 설명이 실제 사용 환경을 기준으로 이루어지며, 고객은 자신의 이동 패턴과 목적에 맞는 차량 구성을 보다 현실적으로 검토할 수 있다.

 

상담 이후 요청 시 연계되는 ‘찾아가는 시승 서비스’ 역시 기존 전시장 시승과는 결이 다르다. 고객은 일상적으로 이동하는 동선에서 카니발 하이리무진의 주행 질감, 실내 공간 구성, 옵션 배치를 직접 체감할 수 있으며, 이는 차량 선택 과정에서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작용한다. CN모터스는 이러한 체험 방식이 고객에게 가장 직관적인 정보가 된다고 보고 있다.

 

▲ 사진제공 : CN모터스

 

서비스 이용 절차 또한 간결하다. CN모터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상담과 시승 신청이 가능하며, 전화 상담을 통한 예약도 병행 운영된다. 고객은 전시장 방문 여부와 관계없이 동일한 수준의 상담과 안내를 받을 수 있고, 이 과정에서 브랜드가 지향하는 맞춤형 서비스의 방향성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된다.

 

CN모터스 관계자는 “카니발 하이리무진은 공간과 이동 환경에 따라 체감 가치가 확연히 달라지는 차량”이라며 “찾아가는 상담·시승 서비스는 고객이 실제로 차량을 사용하는 상황에서 판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의 생활 흐름에 맞춘 경험 설계를 통해 브랜드와 고객 사이의 거리를 더욱 좁혀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CN모터스는 해당 서비스 외에도 업계 최초 순회 정비서비스, CN 논스톱 서비스 등을 통해 구매 전부터 구매 이후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관리하며, 프리미엄 카니발 하이리무진 시장에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구축하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HD현대중공업 계열사서 근로자 사망…3조5000억 안전투자 무색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HD현대중공업 계열사 사업장에서 또다시 중대재해가 발생하며 그룹 전반의 안전관리 실효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HD현대중공업은 10일 공시를 통해 종속회사 HD현대M&S 울산 사업장에서 천장크레인 정비 작업 중 근로자 1명이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고는 전날(9일) 발생했으며, 추가 부상자는 없는

2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에포드’, 출시 1주년 기념 대규모 프로모션 진행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차별화된 제품 디자인과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K-뷰티 시장에서 주목받아온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에포드(EPODE)’가 출시 1주년을 맞아 오는 7월 14일부터 대규모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에포드는 하이드로겔 위주의 콜라겐 마스크팩 시장에 프리미엄 나노시트 건식 마스크팩을 선보이며 3040 여성 소비자들을 중

3

[G-MEGA 패치] 컴투스 '제우스', 클래스 8종 공개 外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여름 성수기를 맞아 주요 게임사들이 신작 정보 공개와 대규모 시즌 업데이트, 서비스 기념 이벤트, 오프라인 체험 행사를 잇달아 선보이며 이용자 공략에 나섰다. 10일 주요 게임업계 업데이트 및 이벤트 소식을 정리했다.◆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클래스 8종·AI 모드 공개 컴투스는 신작 MMORPG '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