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귀에 띵곡', 18일 첫 방송 확정! MC 붐, 폼 미쳤다~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11-02 09:59:03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ENA 신규 음악 예능 ‘내 귀에 띵곡’(제작 A2Z엔터테인먼트, 에이나인미디어C&I)이 MC 붐의 흥이 폭발하는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는 한편, 11월 18일(토) 저녁 6시 30분 첫 방송을 확정지었다.

 

▲ 11월 18일 첫 방송하는 ENA '내 귀에 띵곡' 공식 포스터. [사진=ENA]

 

‘내 귀에 띵곡’은 ENA의 첫 음악 예능이자, KBS2 ‘불후의 명곡’으 탄생시킨 권재영 PD가 KBS 퇴사 후 처음으로 연출자로 나서는 뮤직 토크쇼. 매주 10인의 스타 게스트들이 총출동해, 자신만의 ‘띵곡’과 이에 얽힌 사연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각종 미션을 통해 ‘띵곡’ 무대를 100% 완성해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으로 유쾌한 웃음과 역대급 귀호강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제작진은 첫 방송을 기대케 하는 공식 포스터를 홈페이지 및 SNS 등을 통해 선보였다. 이번 포스터에서 MC 붐은 샛노란 슈트로 한껏 멋을 낸 채, 의자에 앉아 마이크를 들고 ‘띵곡’을 열창하는 모습을 담아냈다. ‘띵곡’에 취해 미친 폼과 흥을 폭발시키는 붐의 모습에 ‘내 귀에 띵곡’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이 고조된다.

 

무엇보다 ‘내 귀에 띵곡’은 ‘믿고 보는’ 권재영 PD와 신선하고 도전적인 콘텐츠로 채널 파워를 급성장시킨 ENA의 시너지가 기대되는 ENA 첫 음악 예능이어서 방송가 안팎의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로 ENA는 매주 토요일 저녁 황금 시간대에 ‘내 귀에 띵곡’ 편성을 확정지어, 주말 저녁 ‘신흥 다크호스 예능’의 탄생을 예고했다.

 

제작진은 “스타들의 ‘띵곡’ 리메이크 프로젝트를 통해, 기성세대와 MZ세대 모두 공감하는 웃음과 감동을 안겨드릴 것이며, 나아가 음악적 소통을 통한, 세대통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붐과 함께 첫 회를 장식할 스타 게스트 10인의 ‘띵곡’ 열전을 기대하셔도 좋다”고 밝혔다. 

 

MC 붐과 권재영 PD, 그리고 10인의 스타 게스트들이 새로운 ‘띵곡’을 탄생시켜 음원 차트 역주행에 도전할 ENA ‘내 귀에 띵곡’ 첫 회는 오는 11월 18일(토) 저녁 6시 30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디지털트윈이 바꾼 AI 학습의 판, 다기종 협업 피지컬 AI 로봇 플랫폼 학습 한계 극복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 주요 기업들도 피지컬 AI(Physical AI) 도입에 사활을 걸고 있다. 그러나 산업 현장에서는 AI 학습에 필요한 실제 현장 데이터 부족으로 특정 공정에 국한된 '단기종 자동화' 수준에 머물러 있고 데이터 축적의 고비용 구조와 로봇·작업자 간 충돌 위험 등 안전성 미흡 문제는 실제 일반 공정

2

포포즈-DB손보, 반려동물 장례문화 확산 위한 MOU 체결...펫 보험 장례 서비스 연계 협력 강화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국내 1등 반려동물 장례식장 포포즈 운영사 펫닥이 DB손해보험과 반려동물 장례문화 정착과 펫 보험 인식 제고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지난 10일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정보 제공, 업무 연계, 공동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며 전략적 업무 제휴 관계를 공식화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3

초이락, '설 특급' 2종 출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콘텐츠 전문 기업 초이락컨텐츠컴퍼니(이하, 초이락)은 설 연휴를 맞아 새 애니메이션 시리즈인 ‘피닉스맨’과 ‘헬로카봇 시즌17(용사2)’ 브랜드를 대표하는 ‘특급’ 완구 2종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피닉스맨의 4단 합체 완구 ‘엑스타리온’과 헬로카봇 ‘빅포트’가 그 주인공. 메카닉의 기동성과 밀리터리의 강력함을 극대화한 콘셉트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