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김동완 "우연찮게 알고리즘에 떴는데 매력적..." 자만추 성사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10-18 10: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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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신랑수업’ 뉴페이스 김동완이 ‘바리스타 그녀’와의 자만추(?) 만남으로 설렘 포텐을 터뜨린다.

 

▲ 신화 김동완이 18일 '신랑수업'에서 바리스타 그녀와 '자만추 만남'을 가진다. [사진=채널A]

 

18일(오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86회에서는 신화 김동완이 평소 온라인상에서 호감이 있었던 ‘바리스타 그녀’와 처음으로 만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김동완은 중요한 약속을 앞두고, ‘패션 점검’을 받기 위해 ‘28년차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를 불러 도움을 청한다. 가로수길 편집숍에서 김우리와 만난 김동완은 그의 도움으로 어리고 상큼해 보이는 ‘퓨어룩’을 시도해 본다. 김우리의 흡족한 미소와 합격점을 받은 김동완은 그 모습 그대로 ‘바리스타 그녀’를 만나러 향한다. 이후 김동완은 ‘바리스타 그녀’가 운영하는 카페에 도착하는데, 그녀는 “드디어 오셨군요”라며 해맑게 반겨 김동완의 ‘광대폭발’ 미소를 자아낸다.

 

이번 깜짝 만남과 관련해 김동완은 “우연찮게 온라인 알고리즘에 떠서 봤는데, 너무 매력적이어서…”라며 그녀를 알게 된 계기를 털어놓고, 이를 들은 멘토 이승철은 “운명인가요?”라며 김칫국을 마신다. 잠시 후, 김동완은 ‘바리스타 그녀’에게 MBTI, 이상형 등을 물어보며 설레는 대화를 이어간다. ‘대화 쿵짝’이 잘 맞자, 김동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제 이상형과 맞다. 귀여우신 것 같다”는 속내를 내비친다. 이에 이승철은 또 다시 “‘신랑수업’의 신화를 쓰네!”라고 과몰입해 웃음을 안긴다.

 

대화가 무르익자, 두 사람은 ‘핸드 드립 커피’ 데이트(?)에도 돌입한다. 그런데 이때, 갑자기 스킨십이 포착돼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는다. 김동완은 “손을 잡으시면 제가…”라면서 슬며시 웃더니, 계속 삐그덕거리며 ‘소년美’를 뿜는다. 그런 가운데 김동완은 “남자친구 있으세요?”라고 훅 들어가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다.

 

과연 그녀의 대답이 무엇일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김동완이 ‘신랑수업’ 출연 2주 만에 스스로 만든 자만추(?) 현장은 18일(오늘) 밤 9시 30분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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