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이제 '바프' 끝나서 작살나게 먹을 준비!" 몸 관리 비밀 공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5-08 10:58:24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전현무-곽튜브가 광주에서 애호박찌개 오픈런을 하며, 설렘을 폭발시킨다.

 

▲ 10일 방송하는 '전현무계획' 전현무와 곽준빈이 광주 맛집 투어에 나선다. [사진=MBN]

 

10일(금) 밤 9시 10분 방송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MBN ‘전현무계획’ 13회에서는 ‘미식의 도시’ 광주에 뜬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찐’ 원조 애호박찌개를 영접하는 역사적인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전현무는 광주송정역에서 만난 곽튜브에게 “내가 어제 바프(바디프로필)를 끝내고, 오늘 작살나게 먹을 준비를 하고 왔다”고 밝힌다. 이에 곽튜브는 “솔직히 ‘전현무계획’을 하고 계셔서 바프 실패할 줄 알았다”며 놀라워하고, 전현무는 “괴로웠지”라면서도 자신만의 ‘바프 특훈’이 무엇이었는지를 전격 공개한다. 나아가 전현무는 “오늘 진짜 마음껏 먹을 건데, 게다가 광주야!”라며 기대감을 뿜더니 “서울 여의도 맛집에서 먹었던 애호박찌개의 원조가 광주”라며 행복해한다. 이어 “예전에 친구랑 광주에 놀러왔는데, 광주 시민들이 물어보는 족족 이 식당을 얘기했다”며 애호박찌개 ‘단일메뉴’ 맛집으로 곽튜브를 데려간다.

 

하지만 잠시 후, 식당에 도착한 두 사람은 식당 문이 굳게 닫혀 있자 크게 당황한다. 곽튜브는 곧바로 전화까지 걸어 확인하는데, 전화를 받은 식당 주인은 “육수 작업이 덜 돼서 식사가 어렵다”고 거절한다. 결국 무작정 기다리기로 결정한 두 사람은 바로 옆 가게인 떡집으로 향해 갓 찧은 ‘쑥 인절미’로 간식 배부터 채운다. 이윽고 애호박찌개 맛집 ‘오픈런’에 성공한 두 사람은 ‘첫 개시’의 설렘을 폭발시킨다. 또한 너무 푸짐해서 흘러넘친 애호박찌개가 등장하자 ‘동공대확장’을 일으킨다. 직접 공수한 고기가 듬뿍 들어간 환상적인 비주얼에 황홀해하던 두 사람은 한술 뜨자마자 “감칠맛 죽인다”며 탄성을 터뜨린다.

 

금세 한 그릇을 ‘뚝딱’한 두 사람은 떡집에 주문해둔 가래떡을 찾아, 동네 시골슈퍼 앞 평상에서 ‘2차 간식 먹방’에 돌입한다. 이때 슈퍼 할머니는 “너무 잘생겼다”며 전현무의 손을 덥석 잡는 한편, 곽튜브를 향해서는 “이분은 매니저셔?”라고 묻는다. 이에 곽튜브는 “매니저.. 네...”라며 ‘말.잇.못’해 짠내웃음을 자아낸다.

 

광주 첫 끼와 떡 간식부터 정이 흘러넘친 가운데, 박나래와 박나래 친동생에게 추천받은 ‘광주 토박이 맛집 리스트’까지 모두 공개되는 MBN ‘전현무계획’ 13회는 10일(금) 밤 9시 10분 안방을 찾아간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CU, 오마이걸 미미와 손잡았다…“편의점 신상 솔직하게 먹어봅니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U가 오마이걸 미미와 손잡고 편의점 신상품을 직접 맛보고 평가하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MZ세대와의 접점 확대에 나선다. 단순 상품 홍보에서 벗어나 소비자 관점의 솔직한 리뷰를 앞세워 신상품에 대한 관심과 구매를 유도한다는 전략이다. CU는 오마이걸 미미가 출연하는 신규 유튜브 콘텐츠 ‘미미의 미미(美味)’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2

“와인도 작품이 된다”…GS25 와인25플러스, 아티스트 협업 한정판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GS리테일의 주류 스마트오더 플랫폼 와인25플러스가 예술과 와인을 결합한 한정판 상품을 선보인다. GS리테일은 와인25플러스가 아티스트 김선우·김물길 작가와 세계적인 마스터 소믈리에 데니스 켈리(Dennis Kelly)가 협업한 ‘Art in a bottle’ 시리즈 와인 2종을 단독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Art in a bot

3

한끼통살, ‘또간집’과 네 번째 협업…여름 식단 관리 수요 공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그니스가 운영하는 닭가슴살 전문 브랜드 한끼통살이 인기 웹예능 ‘또간집’과 손잡고 여름철 식단 관리 수요 공략에 나선다. 한끼통살은 오는 23일까지 스튜디오 수제 전용몰 ‘수제샵’에서 ‘또간집’과 협업한 ‘또살집’ 프로모션을 단독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또간집’은 ‘두 번 이상 가본 집이 진짜 맛집’이라는 콘셉트로 시민들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