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텍트, 신규 서버 ‘하이패스’ 오픈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3-18 15:11:09
  • -
  • +
  • 인쇄
신규 및 복귀 이용자 지원
‘계승자의 복구권’ 추가… 다양한 아이템 복구 가능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드림에이지는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이 신규 서버 ‘하이패스’를 오픈한다고 18일 밝혔다.

 

▲ 아키텍트 신규 서버 ‘하이패스’ 오픈 이미지 [사진=드림에이지]

하이패스는 신규 및 복귀 이용자가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특별 서버로, 다양한 성장 지원 콘텐츠와 보상을 통해 단기간에 캐릭터 전투력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성장 단계에 맞춰 순차적으로 해금되는 미션을 완료하면 다양한 성장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초기 캐릭터 육성과 전투력 상승을 보다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

하이패스 서버는 18일 19시부터 오는 4월 29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운영 종료 후에는 기존 서버로 편입돼 동일하게 게임 플레이를 이어갈 수 있다.

아울러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계승자의 복구권’이 새롭게 추가됐다. 해당 쿠폰을 사용하면 파괴된 장비와 ‘성유물’을 복구할 수 있다.

또한 특정 기간 동안 등급 합성에 실패한 이력이 있는 ‘코스튬’, ‘팬텀웨폰’, ‘성좌의 가호’ 등에 대해 합성을 1차례 재도전할 수 있는 ‘재도전권’도 함께 도입됐다.

신규 서버 출시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4월 15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면 출석 보상으로 ▲계승자의 장비 복구권 ▲계승자의 코스튬 재도전권 ▲계승자의 팬텀웨폰 재도전권이 순차적으로 지급된다.

같은 기간 진행되는 특별 기념 미션 이벤트를 통해 ▲계승자의 성좌의 가호 재도전권 ▲계승자의 성유물 복구권 ▲계승자의 장비 복구권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복구권을 사용할 대상이 없는 이용자들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5월 13일까지 해당 쿠폰을 재료로 사용하면 유사 등급의 아이템을 100% 확률로 획득할 수 있다.

신규 또는 복귀 이용자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초대를 받아 하이패스 서버에 접속한 이용자에게는 특정 미션이 주어지며, 이를 완료하면 ▲소환 쿠폰 선택 상자 ▲4성 성좌의 가호 카드팩 ▲하이패스 우정 증표 I·II 등이 보상으로 지급된다. 초대 코드를 보낸 이용자 역시 미션을 완료한 친구 수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밖에 ‘장수돌침대’와의 브랜드 협업이 진행된다. 장수돌침대 광고로 널리 알려진 ‘별이 다섯 개’ 밈을 활용한 바이럴 영상 콘텐츠가 제작돼 아키텍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렌탈페이, 월세카드결제 기능 업데이트… 최저 1.8% 이용료 유지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최근 고물가와 금리 상승이 이어지면서 월세 부담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월세카드결제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기존에는 계좌이체 방식이 일반적이었지만, 최근에는 월세를 신용카드로 납부하는 방식이 확산되며 새로운 결제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월세카드결제는 매달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고정비를 보다 유연하게 관리할 수 있다

2

'시간을 조각하는 작가' 신미경, 글렌피딕 2026 레지던스 선정
[메가경제=정호 기자] 글렌피딕이 ‘시간·변형·잔존’을 탐구해온 신미경 작가를 2026년 한국 대표 아티스트로 선정하며 브랜드 철학과 예술의 접점을 강화했다고 18일 밝혔다. 장인 정신과 시간의 축적이라는 공통 가치를 기반으로 한 협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는 프리미엄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피딕의 글로벌 문화예술 후원 프로

3

펑크비즘–체인아트 전략적 업무협약(MOU) 체결…NFT 티켓 기반 Web3 공연 생태계 구축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글로벌 Web3 기업 펑크비즘(PUNKVISM)이 블록체인 기반 NFT 티켓 플랫폼 체인아트(ChainArt)와 NFT 티켓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국내는 물론 해외 공연과 이벤트 시장을 대상으로 NFT 기반 티켓 판매 및 Web3 공연 생태계 구축을 공동 추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