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2’ 김준호 "마카오가 놀 게 많네~" 뒤늦은 깨달음?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6-20 10:07:16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독박즈’가 마카오의 ‘오픈탑 버스’에 몸을 싣고 화려한 도시의 야경을 만끽한다.

 

▲ 22일 방송하는 '독박투어2'에서 마카오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나이트 시티투어 체험이 공개된다.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22일(토)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2’(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24회에서는 마카오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오픈탑 버스’에 올라타 ‘나이트 시티 투어’ 체험을 하는가 하면, 김대희가 예약한 7성급(?) 숙소에서 잊지 못할 여행 첫날 밤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독박즈’는 맏형 김대희의 강력 추천으로 마카오 시내를 한 번에 돌아볼 수 있는 2층 버스에 올라탄다. 김준호는 “걷지 않고 편하게 다닐 수 있어 좋네”라며 “마카오가 이것저것 놀 것들이 많았네~”라고 ‘찐’ 감탄한다. 뒤늦게 마카오의 매력에 푹 빠진 김준호의 모습에 유세윤은 “마카오가 낮이 있네~”라고 받아쳐 대환장 케미를 폭발시킨다.

 

잠시 후, 이들은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마카오 명소를 눈에 담는다. 특히 ‘마카오의 상징’인 연꽃 형상의 초고층 빌딩을 비롯해 마카오 타워, 사이반 브리지, 분수쇼 등이 펼쳐지자 “이게 이번 여행의 메인이네!”라며 탄성을 터뜨린다. 장동민은 “이런 야경만 봐도 에너지가 충전 되고, 일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다짐까지 해 모두의 공감을 자아낸다. 그러던 중, 휘황찬란한 호텔들이 모여 있는 시내에 들어서자 홍인규는 김대희에게 “아까 분수쇼 한 호텔이 마음에 드는데 우리 숙소는 어디야? 혹시 반신욕도 되는 곳이야?”라고 묻는다. 김대희는 자신 있게 “상상하는 건 뭐든지 된다”라고 호기롭게 답한다. 급기야 ‘나이트 시티 투어’를 마친 김대희는 “내가 잡은 ‘7성급’ 호텔에 가기 전에 저녁 식사를 하자”고 다시 한번 ‘7성급’ 호텔임을 강조한다. 

 

과연 마카오의 ‘초럭셔리 5성급’ 호텔의 수준을 뛰어넘는 ‘7성급’(?) 호텔이 어디일지 궁금증이 치솟는 가운데, 마카오로 떠난 ‘독박즈’의 여행기는 22일(토)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2’ 2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널S는 SK브로드밴드 Btv에서는 1번, KT 지니TV에서는 44번, LG U+TV에서는 61번에서 시청 가능하다. 아울러 OTT 플랫폼 넷플릭스에서도 만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스타벅스, 해병대에 커피 1천잔 전달…‘스:벅차’ 첫 출동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스타벅스 코리아(이하 스타벅스)가 국방부와의 협약 이후 첫 ‘히어로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하며 군 장병 지원에 나섰다. 스타벅스는 지난 4월 29일 인천 강화도에 위치한 해병대 2사단을 방문해 커피 1,000잔과 푸드 1000개를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이동형 커피 트레일러 ‘스:벅차’가 처음 투입돼 현장에서 즉석으로

2

[6·3지방선거]서태경 사상구청장 후보, ‘사상 대전환’ 마스터플랜 발표…“살고 싶은 도시로"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지방선거를 30일 앞둔 5월 3일, 더불어민주당 서태경 사상구청장 예비후보가 사상의 지도를 새롭게 그리겠다는 포부와 함께 ‘사상 대전환’을 위한 필승 공약을 전격 발표했다. 서태경 후보는 이번 선거의 핵심 슬로건을 ‘살고 싶은 사상’으로 정하고, 디자인·경제·문화·복지 등을 아우르는 7대 공약 30개 세부 과제를 담은 ‘S-NEW

3

GS25, ‘슈퍼 마리오’ 편의점 상륙
[메가경제=심영범 기자] ‘따단-딴-따단-딴’…편의점에서 ‘슈퍼 마리오’ 보너스 스테이지가 열린다. GS리테일은 3일 ‘슈퍼 마리오’ IP 기반 상품 9종을 순차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IP 제휴 강화를 골자로 한 차별화 MD 전략의 일환이다. 해당 IP는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한 콘텐츠로, 팬덤을 기반으로 한 소비 확장성이 강점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