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합류 '더 마블스', 11월 8일 개봉 확정!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10-11 08:17:14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배우 박서준이 출연하는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블록버스터 ‘더 마블스’가 11월 8일 개봉한다.

 

▲ 박서준이 주연한 '더 마블스'가 11월 8일 개봉한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더 마블스’는 우주를 지키는 히어로 캡틴 마블 캐럴 댄버스가 능력을 사용할 때마다 모니카 램보, 미즈 마블 카말라 칸과 위치가 바뀌는 위기에 빠지면서 뜻하지 않게 새로운 팀 플레이를 하게 되는 히어로 액션 블록버스터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붉은 빛을 내뿜는 견고한 모습의 캡틴 마블(브리 라슨)을 중심으로 그와 팀을 이뤄 또 다른 빛의 능력을 발휘할 모니카 램보(테요나 패리스), 카말라 칸(이만 벨라니)의 모습이 이목을 끈다. 이에 더해 팀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줄 닉 퓨리(사무엘 L. 잭슨)와 구스 그리고 강렬한 존재감을 내비치는 얀 왕자(박서준)의 모습까지 더해져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또한 ‘역대급 파장을 일으킬 마블의 팀업!’이라는 카피는 마블의 새로운 빛이 될 히어로 팀의 탄생을 예고하는 가운데, 하단에 위치한 빌런 다르 벤(자웨 애쉬튼)이 이들에게 어떤 거대한 위기를 불러올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함께 공개한 파이널 예고편은 카운트다운과 함께 캡틴 마블이 각성하는 모습이 이어지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카운트다운 직후 닉 퓨리의 외침과 동시에 등장하는 거대한 스케일의 장면은 영화에서 묘사될 차원이 다른 액션 신과 볼거리를 가늠케 한다. 바로 이어지는 히어로들이 빛을 활용해 힘을 발휘하는 모습은 빛의 능력으로 모인 세 명의 히어로가 선보일 최상의 팀플레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영상의 배경에 깔리는 “더 높이, 더 멀리, 더 빠르게”라는 대사는 ‘캡틴 마블’에서 공군인 캐럴 댄버스의 시그니처 대사로 등장한 문구다. 이번에는 각 히어로가 한 마디씩 외치며 더욱 의미를 더한다.

 

‘더 마블스’는 11월 8일 개봉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씨앤테크, 정부 지원 장비 사후관리 AIoT 기술 개발…동산담보 관리 기술 공공 분야로 확장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AIoT 기반 자산관리 전문기업 씨앤테크는 정부 지원금으로 도입한 기계·설비가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되고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AIoT 사후관리 기술을 개발해 자사 관제 플랫폼 'Asset Pro+'에 적용했다고 30일 밝혔다. 금융권 동산담보 관리 과정에서 축적한 IoT 설비 관리 기술을 정부 지원

2

롯데홈쇼핑, 권유리와 손잡고 시각장애 아동에 목소리 기부…'드림보이스' 10년 이어간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홈쇼핑이 배우 권유리와 함께 시각장애 아동의 독서 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한다. 롯데홈쇼핑은 배우 권유리가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음성도서 제작 사업 '드림보이스'에 목소리 재능기부로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 권유리의 녹음 준비와 제작 과정을 담은 영상은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유리한TV&

3

LG디스플레이, 고용노동부와 안전한 사업장 조성 위한 협력 강화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LG디스플레이가 고용노동부, 노동조합 및 협력사와 함께 안전한 사업장 조성을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 29일 파주공장에서 고용노동부 고양지청과 함께 '원·하청 안전한 사업장 만들기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언숙 고용노동부 고양지청장과 LG디스플레이 김성희 CSEO(최고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