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치킨, "5월 최고 판매는 어린이날"

박종훈 / 기사승인 : 2021-05-31 09:20:07
  • -
  • +
  • 인쇄
가정의달 기념 다양한 이벤트 전개

치킨 프랜차이즈 bhc치킨이 가정의달인 5월 한달 중 어린이날에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사진 = bhc치킨 제공

 

가정의 달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한 bhc치킨은 5월 한달 동안 어린이날(5일)에 이어 어버이날(8일), 스승의날(15일) 순으로 매출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성년의날(17일)은 일주일 중 다소 주문량이 낮은 월요일에도 불구하고 전주 동일 대비 약 25% 상승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의 여파로 외식보다는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배달음식을 즐기려는 사람이 늘어나고 상반기 마지막 공휴일을 즐기려는 소비자들이 증가해 모두가 선호하는 치킨의 주문량이 늘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bhc치킨은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어린이날에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하며 연령대와 상관없이 모두가 즐기는 메뉴라는 점과 어린이날엔 역시 치킨이라는 공식을 입증한 셈”이라며 “앞으로도 bhc치킨은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다양한 메뉴 개발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정의 달에 가장 많이 팔린 메뉴는 bhc치킨의 베스트 메뉴인 ‘뿌링클’로 인기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뒤이어 닭 날개와 다리 부위로 구성된 부분육 메뉴인 ‘콤보 시리즈’와 치킨의 대명사인 ‘후라이드’가 많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bhc치킨의 콤보 시리즈는 먹기 편한 부분육으로 구성돼 남녀노소 모두가 선호하는 메뉴로 골드킹, 레드킹, 뿌링클 등 5종 구성.

콤보 시리즈는 지난해 출시 이후 판매량이 1000만개를 돌파했으며 올해도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종훈
박종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현대엔지니어링, 美 리튬·붕소 프로젝트 참여…북미 핵심광물 플랜트 공략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미국 리튬·붕소 복합 광산 개발사업에 참여하며 북미 핵심광물 플랜트 시장 공략에 나선다.현대엔지니어링은 호주 핵심광물 개발사 아이오니어(Ioneer)와 미국 '라이올라이트 릿지(Rhyolite Ridge) 리튬·붕소 프로젝트'의 구매(Procurement) 업무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

서울사이버대, 이경숙 석좌교수 마스터클래스 성료…음악교육 경쟁력 강화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지난 6월 28일 서울사이버대 차이콥스키홀에서 개최한 이경숙 석좌교수 특별 마스터클래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마스터클래스는 피아노를 전공하는 학생은 물론 피아노를 사랑하는 일반인 누구나 참여 및 참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공개 레슨을 통해 실기 지도를 직접 경험했으며, 이경숙 석좌교수

3

가로수브랜딩 ‘숯토리’, ‘2026 대한민국 소비자 브랜드 대상’ 수상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이자카야 브랜드 ‘숯토리’가 이자카야 프랜차이즈 부문에서 2026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 최고브랜드로 선정됐다. 한국소비자글로벌협의회가 주관하고 전자정보인협회, 아이팩조정중재센터, 한국링컨협회가 후원한 이번 시상은 한국소비자평가원이 소비자 신뢰도와 선호도 조사를 바탕으로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브랜드를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 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