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호 기자] BYD코리아가 설 명절을 맞아 오너 고객의 안전한 귀성·귀경길 지원을 위한 ‘설 맞이 무상 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연휴 전 3일(2월 11~13일)과 연휴 이후 5일(2월 19~20일, 23~25일) 등 총 8일간 전국 17개 BYD Auto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장거리 운행 전 사전 점검부터 주행 후 차량 상태 확인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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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BYD코리아> |
점검 항목은 동력 배터리 상태, 차량 하부, 브레이크 시스템, 소모품 교체 필요 여부 등 장거리 운행에 필수적인 요소로 구성된다. 점검에는 약 30분이 소요되며, 쾌적한 주행 환경을 위한 차량 실내 연무기 탈취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캠페인 기간 서비스센터 방문 고객에게는 소정의 선물도 증정해 명절 기간 고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BYD코리아는 “설 연휴는 장거리 이동이 많아 차량 컨디션 관리가 중요한 시기”라며 “연휴 전·후 무상 점검을 통해 고객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실제 주행 환경과 고객 니즈에 맞춘 서비스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BYD코리아는 연말까지 전국 서비스센터를 26개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거점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월 승용 브랜드 출범 당시 11개였던 서비스센터는 현재 17개로 늘어나는 등 빠른 속도로 네트워크를 확장 중이다.
전국 BYD Auto 서비스센터는 평일 운영되며, 센터별 위치와 영업시간은 BYD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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