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가소식] 교원, 아이더, 쿠팡, 남양유업 등

박종훈 기자 / 기사승인 : 2021-07-23 09: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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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남양유업 제공


남양유업, 30일 랜선 임신육아교실

 

남양유업이 30일 인스타그램 IGTV 방송에서 임산부와 육아맘들을 위한 출산 전후 피부관리법을 주제로 랜선 임신육아교실을 진행한다.

임산부는 잦은 호르몬 변화로 피부에 색소침착, 기미, 튼살 등 여러 피부 문제를 경험한다.

피부과 전문의 한지수 원장과 김병욱 원장은 임신기간 1년을 기점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피부에 대해 강의한다.

아울러 출산 후 피부관리 및 질환 치료에 대한 내용 등 임산부와 산모에게 유익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다.

방송 이후 11시 30분부터는 라이브방송 참여자 대상 경품 추첨 행사도 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이번 랜선 임신육아교실은 임신 전후 많은 여성이 겪는 피부 고민을 해결하고 완화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산모는 물론 현재 육아를 하는 엄마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남양유업이 1983년부터 사회공헌 차원에서 진행하는 임신육아교실은 현재 코로나19 영향으로 온라인 형태로 대신하고 있다.

▲사진 = 쿠팡플레이 제공


쿠팡플레이, 다물어클럽과 교양 콘텐츠 확대

 

쿠팡플레이가 지식영상 콘텐츠 플랫폼 다물어클럽을 운영하는 ㈜알다와 인문학 주제 교양, 교육 콘텐츠를 선보인다.

법률, 역사, 과학, 의학, 인지심리학, 미술, 글쓰기 등 다양한 인문학 주제 중 유료로 제공되는 일부를 지난 19일부터 큐레이션 해 선보이고 있다.

대표 콘텐츠인 '공부가 뭐니'에 출연했던 이병훈 소장은 '공부의 기술', 베스트셀러 『나는 말하듯이 쓴다』를 저술한 강원국 전북대 초빙교수의 '강원국의 글쓰기', 과학 카테고리 오리지널인 '문과없지' 등을 제공한다.

김성한 쿠팡플레이 총괄 디렉터는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인문학 주제를 영상으로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콘텐츠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쿠팡플레이는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확대해 나감으로써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아이더 제공


아이더, 플리스부터 다운까지 겨울 상품 미리 만나다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가 2021년 가을, 겨울 신상품을 우대금액으로 만나는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9월 12일까지 진행한다.

다양한 가을겨울 신상품은 물론 톡톡 튀는 컬러의 플리스 자켓 ‘에시앙’과 스테디셀러 다운 자켓 ‘스투키’ 등 대표 제품을 30% 우대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아이더 관계자는 “가을, 겨울 패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미리 장만할 수 있는 얼리버드 프로모션이 이제는 하나의 여름 이벤트가 된 것 같다”며 “플리스부터 다운 자켓까지 아이더가 준비한 다양한 신제품을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것은 물론 21F/W 아우터 트렌드를 미리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 = 교원그룹 제공


교원 빨간펜, 홈페이지 리뉴얼...고객 소통 및 편의성 강화

 

교원그룹 에듀테크 리딩 브랜드 빨간펜이 홈페이지를 개편했다.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했다.

직관적이고 편리한 UI를 적용했고, 브랜드 스토리, 상품 설명, 체험 및 상담 등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메뉴 구성을 단순화하고 심플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콘텐츠도 대폭 강화됐다.

빨간펜 에듀테크 상품에 대해 온라인 상에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한 것.

외국어, 전집, 학습지 등 총 70여종에 이르는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제품별 서비스 및 특장점, 학습효과 등에 대한 정보를 다양하게 제공한다.

특히, 에듀테크 교육 프로그램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직접 살펴보는 듯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맛보기 영상’과 ‘미리보기’ 등 체험형 콘텐츠를 삽입한 것이 특징이다.

빨간펜 관계자는 “상품 접근 단계를 직관적으로 단축하고 학부모들에게 자녀에게 꼭 필요한 학습 프로그램에 대한 알찬 정보를 제공하고자 이번 개편을 실시했다”며 “새로운 홈페이지에서는 빨간펜 에듀테크 상품에 대한 모든 정보를 비롯해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고객들과 소통을 한층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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