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대규모 대전 액션 게임 '워헤이븐' 얼리 액세스 시작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09-21 10:19:53

[메가경제=이준 기자] 넥슨(대표 이정헌)은 21일 대규모 PvP 팀 대전 액션 게임 ‘워헤이븐)’의 글로벌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 ‘워헤이븐’이 오늘 오전 10시 넥슨닷컴(국내)과 스팀(글로벌)에서 얼리 액세스에 돌입한다. [이미지=넥슨]

 

국내는 넥슨닷컴에서, 국내를 제외한 글로벌에서는 스팀을 통해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다. ‘워헤이븐’은 칼, 창 등 냉병기가 존재하는 중세 판타지 세계 ‘헤러스’에서 12대 12로 맞붙는 대규모 PvP 팀 대전 액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불사의 존재인 병사가 되어 근접 전투의 강렬한 액션과 말초적 쾌감을 즐길 수 있으며, 단 한 번 초월적 위력을 자랑하는 영웅의 화신으로 변신할 수도 있다.

 

얼리 액세스에서는 각기 다른 무기를 다루는 병사 6종과 영웅 4종을 선보이며, 전장과 모드, 인원에 따라 총 13가지의 다양한 조합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특히, 지난 6월 체험판에서 선보인 전장 및 모드와 더불어 호송전의 ‘화라’ 전장과 진격전을 선보이며, 6대 6으로 플레이하는 팀 데스매치와 쟁탈전을 도입해 한층 더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이와 함께, 전략성을 강화해주는 각종 특수 기믹 외에도 성유물, 특성 시스템 등 다양한 요소들이 추가되며, 지형 투명화, 스포트라이트 카메라 시점 변경, 사양 최적화 등 다양한 개선점도 확인할 수 있다.

 

넥슨은 ‘워헤이븐’ 얼리 액세스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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