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새마을금고, 11월부터 배우 남궁민 모델 광고 ‘온에어’

송현섭 / 기사승인 : 2023-10-31 10: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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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CF나레이션 참여 시작해 내년 온·오프라인 활약 예고

[메가경제=송현섭 기자] MG새마을금고는 지난 9월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한 배우 남궁민이 참여하는 새로운 CF를 오는 11월부터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남궁민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최근 드라마 ‘연인’을 통해 많은 시청자에게 사랑받고 있다. 올해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등 국민배우로 훌륭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MG새마을금고가 지난 9월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한 배우 남궁민이 참여하는 새로운 CF를 오는 11월부터 선보인다. 배우 남궁민 프로필 이미지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배우 남궁민이 갖고 있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새마을금고가 고객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과 닮아 있어 모델로 선정했다”면서 “새 전속모델과의 호흡을 통해 선보일 CF 광고가 새마을금고 이미지 제고에 좋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남궁민을 내세운 새 광고는 오는 11월1일 공개되는 TV-CF에서 나레이션 참여로 시작되며 내년에 본격적으로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매체를 통해 MG새마을금고와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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