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렐, 스칸디나비아 감성 담은 신제품 '리틀클로버'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09-11 10:48:56

[메가경제=주영래기자] 글로벌 주방용품 리더 기업 코렐 브랜드(Corelle Brands)의 테이블웨어 코렐(Corelle)이 다가오는 가을을 맞아 스칸디나비아 감성을 담은 신제품 ‘리틀클로버’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코렐 ‘리틀클로버’는 모던한 스칸디나비아 양식에서 영감을 받은 심플하면서도 절제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우아하고 세련된 회색 테두리와 함께 작은 클로버 패턴을 아름답게 새겨 심플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젊은 층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코렐, 스칸디나비아 감성 담은 신제품 '리틀클로버' 출시[사진=코렐]

코렐의 가을 시즌 신제품 ‘리틀클로버’는 한식부터 양식까지 다양한 음식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으로 세련된 상차림을 연출할 수 있다. 한국형 밥공기와 한국형 국대접, 찬기, 면기, 접시 등 총 14종의 다양한 사이즈의 구성으로 나와 실용성을 더욱 높였다. 또한, 소품과도 잘 어우러져 포인트 아이템이나 연출법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의 테이블 연출이 가능하다.

코렐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세계 유일의 3중 압축 비트렐 유리로 만든 코렐만의 내구성과 내열성 등 견고한 품질에 가을에 잘 어울리는 패턴 디자인을 포인트로 더했다”며, “일상에서 매일 접하는 접시를 매개로 계절의 감성을 전하고자 한 만큼, 코렐의 새로운 시즌 컬렉션으로 특별한 가을 상차림을 연출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코렐의 ‘리틀클로버’는 코렐 온라인 판매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동대문구, 추석 장바구니 부담 낮춘다…15개 자매도시 직거래장터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추석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서울 동대문구가 전국 15개 자매도시의 농수산물을 산지 생산자로부터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장터를 연다. 청송 사과와 나주 배, 남해 멸치 등 명절 수요가 많은 지역 특산물을 포함해 총 142개 품목이 판매된다. 생산자에게는 판로를 제공하고 주민에게는 유통 단계를 줄인 농수산

2

IPARK현대산업개발, 9002억원 규모 의정부 장암2구역 재개발 수주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공사비 9002억원 규모의 경기 의정부 장암2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수주로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1조 4854억원으로 늘었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9일 의정부 아일랜드캐슬 호텔에서 열린 장암2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수의계약 방식

3

S-OIL, 입사 2년차 주니어 직원과 '비전 2035' 공유…CEO 직접 소통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S-OIL(에쓰오일)이 입사 2년차 주니어 직원들과 회사의 중장기 비전을 공유하고 조직 내 소통 강화에 나섰다. 젊은 직원들이 경영 방향을 이해하고 장기적인 커리어를 설계하도록 CEO와 직접 의견을 나누는 자리도 마련했다. S-OIL은 지난 27~28일 서울 마곡 TS&D센터에서 입사 2년차 직원을 대상으로 ‘다이내믹 루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