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워너비챌린지’, 서라벌 배경 ‘몽환정원 파트4’ 스토리 공개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8-27 11:49:30
  • -
  • +
  • 인쇄

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는 ‘워너비챌린지’에서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몽환정원 네 번째 이야기(파트4) ‘꽃잎 나리는 날에’를 새롭게 추가했다. 몽환정원은 ‘워너비챌린지’의 또 다른 세계관 속에서 펼쳐지는 스토리 콘텐츠로, 이번 파트4에서는 신라시대 화랑으로 변신한 하우스메이트들의 사랑 이야기가 펼쳐진다. 

 

▲ 컴투스 ‘워너비챌린지’


몽환정원 파트4는 현재의 시공간이 아닌 서라벌을 배경으로 스토리가 진행되는 만큼 색다른 콘셉트의 4인 4색 일러스트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인기 캐릭터 ‘하현’의 이야기가 담긴 이벤트 스테이지가 공개된다. 이용자들은 미션을 수행하고 획득한 아이템을 모아 하현의 ‘한정판 SSR 영원 카드’를 받아볼 수 있으며, 대학 축제에서 최고의 커플이 된 등장인물의 이야기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그밖에 신규 의상 5종이 새롭게 추가됐으며, ‘몽환정원 소환 이벤트’와 ‘핫타임 이벤트’ 등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게임 내 이벤트도 진행된다.

워너비챌린지는 컴투스가 개발한 로맨스 스토리 게임으로, SNS 스타를 꿈꾸는 여주인공이 4명의 하우스메이트들과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성장하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영풍 "고려아연 투자 구조 논란…개인 투자 후 회사 자금 유입" 지배구조 시험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고려아연의 투자 구조를 둘러싸고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개인 투자와 회사 자금 집행 간의 연관성이 거론되면서 상장사 지배구조와 자금 운용의 투명성에 대한 점검 필요성이 제기되는 분위기다. 최근 자본 시장에서는 고려아연의 투자 의사결정 과정과 관련해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 특히 업계에서는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의 개인

2

삼성바이오에피스, 산도스와 ‘엔티비오 시밀러’ 손잡았다…후속 파이프라인 5종 글로벌 공략 확대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산도스와 바이오시밀러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했다.이번 계약은 면역질환 치료제 엔티비오(성분명 베돌리주맙) 바이오시밀러 ‘SB36’을 중심으로 한 전임상 단계 조기 협력(Early-partnership)이다. 엔티비오는 장(腸)에 특이적으로 작용하는 ‘알파4베타7 인테그린’을

3

학생승마 6만 명 지원…마사회, 승마 체험 확대 나선다
[메가경제=정호 기자] 한국마사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학생 대상 승마 체험 지원을 확대하며 생활승마 저변 확대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체험 비용 지원과 안전 기준 강화를 통해 참여 문턱을 낮추고 제도 개선을 병행하는 모습이다. 마사회와 농식품부는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국 206개 승마시설에서 학생승마 체험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