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알, 수서역 인근 환경개선 활동 전개

문기환 기자 / 기사승인 : 2023-07-28 12:30:39
수서역 직원,지역포럼단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1회 용품 zero 챌린지 참여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은 지난 27일 수서역 지역포럼단과 함께 수서역 인근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수서역(역장 문제홍·피켓 왼쪽)은 27일 수서역 지역포럼단과 함께 수서역 인근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하고, 개인텀블러를 이용해 음료를 구매하며 환경부 ‘1회 용품 Zero 챌린지’에도 참여했다.


수서역은 이날 임직원과 수서지구 지역 협의체인 지역포럼단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여름 집중호우로 인해 역사 인근 배수로에 쌓여있는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목을 제거하는 등 정화활동에 나섰다.
 

또 환경정화 활동 후 개인텀블러를 이용해 음료를 구매하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나서 환경부 ‘1회 용품 Zero 챌린지’에도 참여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에 지속적 관심을 가지고 ESG실천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코트라, 2030년 일본 수출 350억 달러 목표 박차…K뷰티 넘어 첨단산업 공략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일 경제협력이 K-뷰티 등 소비재 중심에서 첨단산업과 공급망, 제3국 공동 진출로 확대되고 있다. 코트라는 일본의 미래산업 투자 확대와 한국 제품의 현지 인기를 발판으로 2030년까지 대일 수출 350억 달러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일본의 산업 구조 변화에 맞춰 의약품과 조선기자재, 친환경 에너지 등으로 수출 품목을 넓히고, 일

2

여기어때, 일본 프리미엄 숙소 시장 공략…블랙 350곳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여기어때가 숙소 큐레이션 서비스 ‘여기어때 블랙’을 일본으로 확대한다. 일본 하이엔드 여행 플랫폼 리럭스 인수 이후 숙박 재고 연동을 통해 확보한 상품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숙소 라인업을 강화한다. 여기어때는 이달부터 일본 지역 숙소 큐레이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초기에는 도쿄·오사카·후쿠오카 등 주요 도시와 오키나와·시즈오카·미야코지

3

KAI, 말레이시아서 학교 보수 봉사…방산 협력국과 신뢰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말레이시아에서 학교 시설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현지 지역사회와의 유대 강화에 나섰다. 항공 방산 분야 협력국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양국 간 신뢰와 우호 관계를 강화한다는 취지다. KAI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안탄에서 초등학교 보수 및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