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서울시민과 노을공원에 나무심기 행사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10-24 12:39:57
  • -
  • +
  • 인쇄

효성은 지난 22일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공원 내 노을공원에서 '효성 나눔의 숲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약 20명의 시민과 효성 임직원이 참여해 상수리나무 묘목 100여 그루를 직접 심었다. 

 

▲ 효성 임직원과 서울 시민분들이 마포구 노을공원에 위치한 '효성 나눔의 숲'에서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효성 제공]


효성 나눔의 숲은 효성이 지난 2016년에 50주년을 맞아 조성했다.

효성 임직원들은 지금까지 40여 종의 묘목 3천 그루 이상을 심었고, 노을공원 생태 보존·관리를 위해 매년 운영비를 지원해왔다.

효성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더 나은 환경을 위해서는 당장은 작은 활동에 불과하지만, 각 참여자들의 일상에서 친환경 활동이 확산된다면 내일의 미래를 밝게 만드는 뜻 깊은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KAIST, '쓰는 OLED'로 탈모 치료 판 바꾼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전기및전자공학부 최경철 교수 연구팀이 직물처럼 유연한 모자 형태의 웨어러블 플랫폼에 특수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광원을 적용한 탈모 치료 기술을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기존 탈모 치료용 광기기는 딱딱하고 무거운 헬멧형 구조로 제작돼 사용 환경이 실내로 제한된다. 또 발광다이오드(LED)나 레이저

2

삼성전자, '직장인이 가장 일하고 싶은 회사' 3년 만에 1위 탈환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삼성전자가 '한국 직장인이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1위 자리를 3년 만에 되찾았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1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플랫폼 블라인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가장 일하고 싶은 100대 기업' 설문 응답 23만6106건을 분석한 결과, 삼성전자가 1위를 차지했다. 이는 2022

3

GS25, 밸런타인데이 맞이 ‘GS25 달콤페스티벌’ 개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GS25가 밸런타인데이부터 화이트데이까지 두 달간 이어지는 ‘GS25 달콤페스티벌’을 개최하며 데이(day)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GS25는 이번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몬치치, 몽모, 셔레이드쇼, 카카오 이모티콘 등 인기 캐릭터 IP를 활용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선물세트에는 키링, 스마트톡, 마우스패드, 이모티콘 이용권 등 굿즈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