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유보라 천안 두정역’ 동‧호수 지정 선착순 계약 중

김형규 / 기사승인 : 2022-11-30 14:40:35
556가구, 2025년 6월 입주 예정

반도건설은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에 공급한 ‘유보라 천안 두정역’이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유보라 천안 두정역은 천안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꼽히는 두정역세권에 들어서며 수요자들의 가격 부담을 대폭 낮췄다. 내달 두정역이 북부 2번 출입구 개통을 앞두고 있어 단지로부터 도보 13분가량 소요됐던 거리가 약 5분대로 단축될 전망이다.
 

▲ 유보라 천안두정역 조감도 [반도건설 제공]

 

이 단지는 KTX‧SRT 천안아산역이 차량으로 약 15분 거리에 있다. 수서역 약 28분, 서울역까지 약 35분 거리다. 경부고속도로 천안 나들목(IC)과 1번국도, 천안대로, 삼성대로, 천안 종합고속버스터미널도 인접하다.

또한 공립 천안 도솔 유치원과 천안 두정초‧두정중, 천안시 유일의 자립형사립고인 북일고, 북일여고 등 학군이 위치한다. 단지 주변에 와마트‧메가박스‧롯데마트‧신세계백화점‧이마트와 원도심 상권 등 생활편의시설도 있다.

이와 함께 성성호수공원‧두정공원 등 녹지 공간도 단지와 가깝다. 삼성SDI와 천안 제2·3일반산업단지, 천안유통단지, 백석농공단지 등 산업단지도 가까워 직주근접성을 갖췄다.


아울러 천안시는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돼 전매제한이 없어졌으며 등기 후 전입 의무가 사라져 비과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또 중도금 대출이 세대당 2건 가능하고 잔금 대출 시 1주택 처분 조건부 해제와 전입 의무도 없다. 2주택 취득세 중과도 배제되며 양도 소득세 비과세 기준 거주 2년에서 보유 2년으로 조정된다.

전 가구가 전용면적 84㎡ 단일평형으로 구성됐으며 모두 남향 위주다. 4베이 판상형 구조 설계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세대 내 가전‧조명‧난방까지 말 한마디로 스마트 제어가 가능한 첨단 IoT(사물인터넷) 시스템이 제공된다.

천안에선 보기 드문 알파룸 설계도 특징이다. 드레스룸과 주방팬트리를 계약자가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다.

이에 더해 100% 지하주차장 설계로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 같은 단지로 조성된다. 커뮤니티시설로는 단지 내 학습관과 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게스트하우스‧작은도서관‧맘스스테이션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유보라 천안 두정역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393-22번지에 지하 2층~지상 29층, 8개 동, 556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견본주택도 두정동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오는 2025년 6월 예정이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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