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여름 한정 '스파쿨' 3종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7-15 15:39:12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맘스터치가 여름철을 맞아 시즌 한정 음료 '스파쿨' 3종을 출시하고 릴레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여름 음료 시장 공략에 나선다.

 

맘스터치는 다음 달 9일까지 매주 새로운 맛의 스파쿨을 한정 판매하고, 주차별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 (왼쪽부터)핫식스 청사과 스파쿨, 메론 스파쿨, 스크류베리 스파쿨. [사진=맘스터치]

 

스파쿨은 맘스터치의 자체 음료 라인업으로 셰이크 타입 음료다. 이번 시즌에는 '핫식스 청사과 스파쿨', '메론 스파쿨', '스크류베리 스파쿨' 등 총 3종을 선보인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고객들이 부담 없는 가격으로 시원한 음료를 즐길 수 있도록 시즌 한정 스파쿨과 할인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상큼한 과일 베이스를 활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제품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한편 맘스터치는 지난해 매출 4790억원, 영업이익 897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코트라, 2030년 일본 수출 350억 달러 목표 박차…K뷰티 넘어 첨단산업 공략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일 경제협력이 K-뷰티 등 소비재 중심에서 첨단산업과 공급망, 제3국 공동 진출로 확대되고 있다. 코트라는 일본의 미래산업 투자 확대와 한국 제품의 현지 인기를 발판으로 2030년까지 대일 수출 350억 달러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일본의 산업 구조 변화에 맞춰 의약품과 조선기자재, 친환경 에너지 등으로 수출 품목을 넓히고, 일

2

여기어때, 일본 프리미엄 숙소 시장 공략…블랙 350곳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여기어때가 숙소 큐레이션 서비스 ‘여기어때 블랙’을 일본으로 확대한다. 일본 하이엔드 여행 플랫폼 리럭스 인수 이후 숙박 재고 연동을 통해 확보한 상품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숙소 라인업을 강화한다. 여기어때는 이달부터 일본 지역 숙소 큐레이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초기에는 도쿄·오사카·후쿠오카 등 주요 도시와 오키나와·시즈오카·미야코지

3

KAI, 말레이시아서 학교 보수 봉사…방산 협력국과 신뢰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말레이시아에서 학교 시설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현지 지역사회와의 유대 강화에 나섰다. 항공 방산 분야 협력국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양국 간 신뢰와 우호 관계를 강화한다는 취지다. KAI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안탄에서 초등학교 보수 및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