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맘스터치가 여름철을 맞아 시즌 한정 음료 '스파쿨' 3종을 출시하고 릴레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여름 음료 시장 공략에 나선다.
맘스터치는 다음 달 9일까지 매주 새로운 맛의 스파쿨을 한정 판매하고, 주차별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 |
| ▲ (왼쪽부터)핫식스 청사과 스파쿨, 메론 스파쿨, 스크류베리 스파쿨. [사진=맘스터치] |
스파쿨은 맘스터치의 자체 음료 라인업으로 셰이크 타입 음료다. 이번 시즌에는 '핫식스 청사과 스파쿨', '메론 스파쿨', '스크류베리 스파쿨' 등 총 3종을 선보인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고객들이 부담 없는 가격으로 시원한 음료를 즐길 수 있도록 시즌 한정 스파쿨과 할인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상큼한 과일 베이스를 활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제품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한편 맘스터치는 지난해 매출 4790억원, 영업이익 897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