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AGF 2025 참가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1 16:59:39
  • -
  • +
  • 인쇄
킨텍스서 단독 부스 운영
성우 카와스미 아야코·아사카와 유우 무대 참여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은 ’페이트/그랜드 오더‘의 출시 8주년을 맞아 오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Anime × Game Festival 2025(AGF 2025)’ 참가를 확정하고, 특설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 ‘페이트/그랜드 오더 AGF 2025 참가 이미지 [사진=넷마블]

넷마블은 AGF 2025에서 페이트/그랜드 오더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12월 6일 오후 2시 15분에는 성우 카와스미 아야코(알트리아 펜드래곤 등 담당), 아사카와 유우(메두사 등 담당)를 초청한 레드 스테이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부스에서는 다양한 무대 이벤트가 마련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한국 서비스 8년 만에 처음으로 페이트/그랜드 오더 공식 굿즈가 판매된다. 판매 품목은 ▲FGO 칼데아 윈드 브레이커 ▲FGO SD 금속 배지 ▲FGO 스테인드글라스 아크릴 스탠드 ▲눈노스 모찌 키링 등이다.

이에 앞서 넷마블은 오는 14일부터 26일까지 넷마블 온라인 스토어에서 페이트/그랜드 오더 굿즈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이번 사전 예약은 낱개로만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며, 예약 구매한 상품은 AGF 2025 기간 중 페이트/그랜드 오더 부스에서 현장 수령할 수 있다.

또한, AGF 2025 현장에서는 세트 상품을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상품별 1일 80세트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1인당 각 상품 1세트까지 구매 가능하다.

굿즈 판매 외에도 넷마블은 부스를 방문한 이용자에게 8주년 기념 경품을 무료로 증정하며, 간단한 스탬프 랠리 이벤트 참여 시 ▲8주년 SD 일러스트 스티커 ▲8주년 기념 개념예장 홀로그램 포토카드 ▲8주년 SD 일러스트 아크릴 키링 등을 제공해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넷마블 부스에서 진행되는 무대 이벤트에 참여하면 ‘성배 금속 배지’, ‘대미지 트라이얼 순위권 메탈 카드’ 등 한정 굿즈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한편, 넷마블은 페이트/그랜드 오더 특설 페이지를 통해 AGF 2025 입장권과 레드 스테이지 방청권을 이용자 500명에게 지급하는 추첨 이벤트를 오는 21일까지 진행한다.

특설 페이지에서 마스터(게임 이용자)임을 인증하면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11월 25일 발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얼라이어블 & 크라우스 코리아, '루몬테 올스텐 키친 프리미엄 배수구' 출시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얼라이어블/크라우스 코리아가 디자인과 기능을 보완한 신제품 '루몬테 올스텐 키친 프리미엄 배수구'를 쿠팡과 네이버 쇼핑에 정식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기존 배수구와 달리 하부장 내부 노출 부위에 컬러 디자인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 패키지 역시 직관적인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배수구를 모티브로 한 캐

2

현대차 '디 올 뉴 아반떼’, 부산 공개 직후 해외서 호평…"SF 영화 같은 세단"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현대자동차의 8세대 아반떼 ‘디 올 뉴 아반떼’가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세계 최초 공개 후 해외 자동차 전문매체와 소비자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준중형 세단임에도 과감한 외관 디자인과 차급을 뛰어넘는 실내 공간, 생성형 AI 기반 디지털 경험 등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는 모습이다. 디 올 뉴 아반떼는

3

더록시 박시연 대표, KCI 등재 학술지 논문 게재… 스피큘 기반 피부관리 연구 성과 발표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더록시는 박시연 대표의 연구논문 '건강 지향 스피큘 기반 조성물이 여드름 개선 및 여드름 후 색소침착 관리에 미치는 효과에 관한 연구'가 KCI 등재 학술지에 게재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논문은 스피큘 기반 조성물을 활용한 피부관리 방법이 여드름성 피부 고민과 여드름 후 색소침착 관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연구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