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17기에 신개념 데이트 등장 "대놓고 판 깔아줬네"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11-01 10:19:47

[메가경제=김지호 기자]‘나는 SOLO(나는 솔로)’ 17기에서 사상 최초 신개념 데이트가 등장한다. 

 

▲ 11월 1일(오늘) 방송하는 '나는 SOLO'에서 두번째 데이트 선택에 돌입한 17기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사진=SBS PLUS]

 

11월 1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전무후무 데이트 방식에 초토화된 ‘솔로나라 17번지’가 그려진다. 

 

이날 제작진은 데이트 선택을 앞두고 “내 OOO와 하겠다”고 솔로남들의 선택 방식을 고지하고, ‘나는 SOLO’ 사상 최초로 도입된 신개념 데이트 선택 방식에 MC 데프콘은 “대놓고 판을 깔아드린 것”이라고 ‘로맨스 꿀잼’을 예고한다. 이이경 역시 “처음 보는 데이트야”라고 ‘동공 대확장’하고, 송해나는 “재밌겠다”라고 17기 솔로남녀를 바라보며 들뜬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반면 광수는 “운명의 장난”이라고 경악하고, 영숙은 “좋아해야 하는 거야, 안 좋아해야 하는 거야?”라며 ‘동공지진’을 일으킨다. 

 

본격 데이트 선택이 시작되고, ‘솔로나라 17번지’는 대혼란에 빠진다. 한 솔로남의 선택에 송해나는 “헉, 어떡해!”라고 ‘입틀막’ 하고, 이이경은 “잠깐만, 이거 어떡해야 해!”라고 ‘찐 당황’한다. 데프콘은 테이블마저 쾅쾅 내리치며 “재밌다~”라고 17기 솔로남들의 선택 결과에 격하게 빠져든다. 

 

뒤이어 또 다른 솔로남의 선택에서도 반전이 벌어진다. 이에 이이경은 “어?”라고 ‘동공대확장’ 하며 의자에서 벌떡 일어나는가 하면, 이 상황을 목격한 17기 솔로남녀 역시 웅성거린다. 이후에도 놀라운 결과가 계속되자, 송해나는 “뭐야?”라고 ‘깜놀’한다. ‘과몰입’ 하던 3MC는 급기야 “이야~!”라고 입을 모아 감탄하는데, 과연 ‘솔로나라 17번지’에서 벌어진 신개념 데이트가 어떻게 진행될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한편 지난 10월 25일 방송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5.3%(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ENA·SBS Plus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5.6%까지 치솟았다.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10월 3주차 ‘TV-OTT 비드라마 화제성’과 ‘TV 비드라마 화제성’에서 모두 2위에 올랐으며, ‘비드라마 TV 검색반응 TOP10’에서 1위, ‘비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TOP10’에서 1위(나는 SOLO 갤러리), 2위(나는 SOLO 17기), 3위(나는 SOLO 16기), 6위(나는 SOLO 17기 옥순) 등 차트를 싹쓸이해 매주 압도적인 화제성을 실감케 했다.

 

‘솔로나라 17번지’ 전무후무 데이트 선택은 11월 1일(오늘)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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