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3' 김성주 "미쳤어요" 초스피드로 외줄 탄 대원에 경악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09-26 10:21:59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강철부대’ 대원들이 ‘참호 격투’에 이어, ‘장애물 각개전투’에 돌입,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승부를 보여준다.  

 

▲ '강철부대3' 2회에서 강민호와 김경백 팀장이 장외 대결을 벌인다. [사진=채널A, ENA]

 

26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ENA·채널A 공동 제작 예능 ‘강철부대3’ 2회에서는 폭염과 장대비 속에서 펼쳐지는 ‘최강 대원 선발전’ 2라운드, ‘장애물 각개전투’ 현장이 전격 공개된다.

 

앞서 24인의 특수부대 대원들은 ‘최강 대원 선발전’ 1라운드인 ‘2:2 참호 격투’에서 처절한 대결을 벌인 끝에, 절반인 12명만이 살아남은 상황. 이들은 다음으로 ‘장애물 각개전투’에 돌입하는데, ‘올타임 최강자전’인 만큼 더욱 강력하고 아찔한 ‘지옥의 코스’가 펼쳐져 김성주 등 스튜디오 MC군단을 경악케 한다. 컨테이너 문 부수기부터, 후방 포복으로 타이어를 들고 수중 포복 구간 통과하기 등 역대급 난도의 코스에 ‘전 시즌 경력자’ 정종현-이동규조차도 “외줄을 두 번 오르는 느낌일 것 같다”,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며 입을 ‘떡’ 벌린다.

 

또한 ‘11미터 외줄타기’에서는 소름 돋는 이변도 속출해 과몰입을 유발한다. 한 대원이 시작부터 1위로 치고 나갔으나, 마지막 외줄타기에서 결국 미끄러져 탄식을 자아내는 것. 반면, 또 다른 대원은 뒤늦게 외줄타기에 돌입했으나 거침없이 정상까지 올라가 “이 정도면 올림픽감 아니냐?”, “괴물이다!”라는 대원들의 경탄을 이끌어낸다.

 

이처럼 엎치락뒤치락 하는 상황 속, 각 부대의 팀장들은 대원들에게 크게 소리치며 전략을 전달한다. ‘UDT(해군특수전전단) 레전드 교관 출신’이자 팀장인 김경백은 외줄 앞에 당도한 대원을 향해, “잡아보고 괜찮으면 바로 올라가!”라고 주문한다. 반면, HID(육군첩보부대) 강민호 팀장은 “확신 있을 때 올라가!”라는 180도 다른 주문을 해, 은근한 ‘장외 기싸움’을 벌인다.

 

그러던 중, 한 대원은 엄청난 스피드로 외줄타기를 해 막판 역전을 노려 다시 한번 스튜디오 MC들을 대흥분시킨다. 김희철은 “빨라! 이거 진짜 몰라!”라며 ‘자동 만세’를 하고, 김성주는 “미쳤어요!”라며 ‘동공대확장’을 일으킨다. 외줄 꼭대기에 있는 종을 치는 순간까지 손에 땀을 쥐게 만든 대접전의 주인공이 누구인지에 궁금증이 쏠린다.

 

또한 미션 말미에는 한 대원이 모두의 눈시울을 뜨겁게 만드는 행동을 해, 가슴 찡한 명장면이 탄생할 전망이다. 미션을 지켜보던 전 대원들은 물론, 방송 스태프까지 뜨거운 박수를 보내게 만든 ‘장애물 각개전투’ 대결이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대한민국 최고의 밀리터리 서바이벌 ENA·채널A ‘강철부대3’ 2회는 26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LG CNS, 3분기 영업익 1382억원…전년比 15.0%↑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LG CNS는 2026년 3분기 매출 1조6643억원, 영업이익 1382억원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9.3%, 영업이익은 15.0% 증가했다. 핵심 사업인 AI·클라우드의 견조한 성장과 금융 차세대 사업의 매출 확대가 3분기 실적을 견인했다. AI·클라우드 분야의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3%

2

녹는 히알루론산 파우더 개발…한국콜마, 신개념 스킨케어 기술 선봬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한국콜마가 피부에 바르면 녹아 흡수되는 가루 형태의 스킨케어 기술을 개발했다. 기존 스피큘 화장품의 피부 자극과 세안 부담을 줄이면서 보습 지속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새로운 제형이다. 특히 대표적인 보습 성분인 히알루론산을 미세한 침 형태의 결정으로 가공해 피부에 닿으면 녹도록 설계했다. 한국콜마는 관련 기술의 특허를

3

아워홈, ‘인지기능 개선 식단’ 연구 성과 국제학술지 게재...시니어 급식 시장 공략 속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아워홈이 과학적 연구를 기반으로 시니어 맞춤형 식단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워홈은 경희대학교 연구팀과 공동으로 진행한 인지기능 개선 식단 연구 결과가 미국영양학회(ASN) 공식 국제학술지인 '영양학저널(The Journal of Nutrition)'에 게재됐다고 30일 밝혔다. 1928년 창간된 영양학저널은 영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