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1인 가구 겨냥한 주방용품 행사 진행

정창규 / 기사승인 : 2020-04-22 17:04:32
  • -
  • +
  • 인쇄
나 혼자 산다…1인용 주방용품 인기
22일 롯데백화점 8층 주방용품 편집숍에서 모델(여성2)이 1인용 주방용품을 소개하고 있다.(사진=롯데쇼핑)
22일 롯데백화점 8층 주방용품 편집숍에서 모델(여성2)이 1인용 주방용품을 소개하고 있다.(사진=롯데쇼핑)

[메가경제= 정창규 기자] 롯데백화점이 20일부터 30일까지 1인 가구를 겨냥한 주방용품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의 지난 1일부터 19일까지 매출을 집계한 결과, 주방/홈패션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8.5% 신장했다. (주방용품 6.0%, 식기/홈데코 10.7%, 홈패션 8.6% 신장)


이는 1인 가구 증가와 더불어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으로 자리잡으면서, 집에서 혼자 밥을 해먹는 일명 ‘혼밥족’, ‘홈메이드밀족’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롯데백화점은 행사기간동안 ‘제니퍼룸 미니 오븐’을 6만 9000원에, ‘제니퍼룸 미니 1인용 밥솥’을 6만9900원에 판매한다. 달고나 커피와 수플레 계란말이를 만드는데 필요한 ‘루미 우유 거품기’는 2만2800원, 홈카페족의 필수품인 원두 분쇄기 ‘마리슈타이거 전동 그라인더’는 2만9800원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창규
정창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신세계푸드, ‘랜더스 쇼핑 페스타’ 맞아 노브랜드 버거 한정판 신메뉴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세계푸드는 신세계그룹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 ‘랜더스 쇼핑 페스타’를 맞아 노브랜드 버거의 한정판 신메뉴 ‘NBB 어메이징 더블 랜쇼페 에디션’을 4월 1일부터 12일까지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메뉴는 두 장의 패티와 더블 슬라이스 치즈, 체다치즈 소스, 양파, 피클 등 다양한 토핑으로 정통 아메리칸 스타일의 풍미를 강조했

2

더본코리아, 16개 외식 브랜드 대상 ‘고객 감사 통합전’ 진행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더본코리아는 4월 1일부터 19일까지 ‘고객 감사 외식 통합전’을 열고, 16개 외식 브랜드의 대표 메뉴를 최대 50% 할인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통합전의 할인 및 홍보 비용은 본사가 전액 부담하며, 요일별로 지정된 브랜드에서 대표 메뉴를 할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행사 기간 중 블랙데이를 기념한 짜장면 특가, 빽보이피

3

신세계면세점, ‘빅뱅·지드래곤’ K-POP 굿즈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세계면세점은 K-콘텐츠 확산에 대응해 상품과 콘텐츠를 선제적으로 강화하며, 명동점을 글로벌 ‘K-트렌드 허브’로 확장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1월 명동점 11층에 오픈한 K-POP 특화매장 ‘K-WAVE존’은 BTS, 블랙핑크, 빅뱅, NCT, 에이티즈, 베이비몬스터, 제로베이스원 등 8개 아티스트 굿즈와 지드래곤 캐릭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