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븐나이츠2', 한정판 아트북 출간...고유 시리얼 넘버 부여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8-31 00:01:23
  • -
  • +
  • 인쇄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2(개발사 넷마블넥서스)' 한정판 아트북을 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세븐나이츠2 한정판 아트북은 시즌1~2까지의 일러스트, 원화, 콘셉트 아트, 스토리보드 등 다양한 아트 소스를 수록한 특별 책자로, 게임 제작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했다. 

 

▲ '세븐나이츠2' 한정판 아트북 이미지 [넷마블 제공]


아트북에는 세븐나이츠2의 캐릭터 콘셉트, 의상·무기 디자인 등을 상세히 담고 있으며, 작업 당시 개발자들의 코멘트들도 일부 수록했다.

김정민 넷마블넥서스 PD는 "실사형으로 제작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며 "아트북에는 초기 디자인 작업물도 공개해 게임 세계관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볼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2 한정판 아트북에 고유의 시리얼 넘버를 부여해 소장 가치를 높이고, 희귀 플러스 펫 '역사의 기록자 노호'를 받을 수 있는 특별 쿠폰을 동봉했다.

넷마블은 이번 아트북을 자사 온라인 쇼핑몰 ‘넷마블스토어’에서 내달 17일까지 예약 판매한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국가철도공단, 노반·건축 분야 공단-협력사 ‘신년간담회’ 개최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국가철도공단 건설본부는 2026년 철도건설 사업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안전 강화 및 청렴한 입찰문화 확산을 위해 ‘공단-협력사 신년간담회’를 4일 공단 본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노반, 건축 분야의 시공 및 엔지니어링 협력사 관계자 등 약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스마트 안전관리 확대, 건설사업관리

2

하남돼지집, 서울역에서 '상권 맞춤 디자인' 매장 선보여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프리미엄 삼겹살 전문점 하남돼지집(대표 장보환)이 서울역 동자동에 매장을 오픈하며, '상권별 맞춤 디자인' 전략을 본격화했다. 이번 서울역점은 지역 특성과 고객층에 따라 공간을 다르게 설계하는 하남돼지집의 새로운 비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매장이다. 서울역점의 가장 큰 특징은 '오피스 상권에 맞춘 디자인'

3

넥센타이어, 지난해 매출 3조1896억…전년 대비 12% 증가
[메가경제=정호 기자] 넥센타이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3조1896억 원, 영업이익 1703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2% 증가하며 5년 연속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지난 2019년 연 매출 2조 원을 처음 돌파한 이후 6년 만에 3조 원을 넘어섰다. 유럽공장 2단계 증설 물량이 본격 반영되며 외형 성장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신차용(OE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