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고위직 대상 반부패·청렴 교육 진행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10-05 00:39:06
  • -
  • +
  • 인쇄

한국마사회는 지난달 29일 회장을 비롯해 상임감사위원과 비상임이사까지 고위직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교육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 한국마사회 제공


또 올해 5월 시행된 '이해충돌 방지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부패방지 총괄기관인 국민권익위원회의 사무관을 강사로 직접 초청했다.

이와 함께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16일까지 전 임직원이 맞춤형 부패방지 교육을 수강하고 다양한 청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반부패·청렴 Month'도 시행 중이다.

정기환 한국마사회장은 임직원에게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 스스로 이해충돌 상황에서 갈등요인을 제거할 수 있는 공정한 직무 수행을 기대하며, 더 나아가 청렴한 공직 문화 정착을 통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마사회가 되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롯데멤버스, 신임 대표이사에 박종남 상무 내정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멤버스가 인공지능(AI) 및 디지털전환(DT) 분야 전문가를 전면에 내세우며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롯데멤버스는 신임 대표이사로 박종남 롯데지주 상무를 내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박 내정자는 롯데이노베이트에서 글로벌부문장, 전략기획부문장, 연구개발(R&D)센터 부문장 등을 역임한 IT·전략 전문가다. 2024년부터는

2

앱차지, 모바일 게임 DTC 결제 규모 10억 달러↑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 대상 대표 DTC(Direct-to-Consumer) 수익화 플랫폼 앱차지가 연간 약 10억 달러 규모의 DTC 거래액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게임 퍼블리셔들이 약 30%에 달하는 앱 마켓 수수료 의존도를 낮추고, 웹스토어 및 대체 결제 방식을 적극 도입한 결과로, 모바일 게임 결제 구조 변화

3

웅진프리드라이프, ‘2026한국 프로야구 시즌’ 공식 스폰서십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웅진프리드라이프는 프로야구단 키움히어로즈와 ‘2026시즌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업계 리딩브랜드로서 대중 접점을 선제적으로 확대하며 토탈 라이프케어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어가겠다는 전략이다.웅진프리드라이프는 지난달 27일 키움히어로즈의 홈구장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시즌 파트너십 협약식을 갖고 2년 연속 공식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