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10', 박스오피스 7일째 정상..100만 돌파 목전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05-24 09:29:20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영화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이하 '분노의 질주10')가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100만 관객 돌파를 코앞에 두고 있다.

 

▲ '분노의 질주10' 공식 포스터. [사진=유니버설 스튜디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10'은 지난 23일 5만 4012명의 관객을 모았으며, 누적관객수는 96만 3863명이다.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는 '돔'(빈 디젤 분) 패밀리가 운명의 적 '단테'(제이슨 모모아 분)에 맞서 목숨을 건 마지막 질주를 시작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박스오피스 2위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3'로 같은 날 3만 267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341만 8479명으로, 역대 '가오갤3'는 시리즈 중 최고 흥행 기록을 경신했다.

이외에 닌텐도 게임을 영화화한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가 3961명의 관객을 모으며 3위에 올랐고, 일본 애니메이션 '스즈메의 문단속'과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동물소환 닌자배꼽수비대'가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지프, '이스터 지프 사파리'서 콘셉트카 공개…오프로드 비전 제시
[메가경제=정호 기자] 지프가 미국 유타주 모압에서 열리는 ‘이스터 지프 사파리(EJS 2026)’를 통해 오프로드 기술과 브랜드 방향성을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3월 28일부터 4월 5일까지 진행되며, 올해로 60주년을 맞았다. 오프로드 애호가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행사로, 지프는 매년 콘셉트카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

2

람보르기니 서울, 10주년 갈라 디너 성료
[메가경제=정호 기자] 람보르기니 서울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고객과의 관계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 방향성을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람보르기니 서울은 지난 25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람보르기니 서울 10주년 갈라 디너’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약 240여 명의 오너가 참석해 지난 10년의 성과와 향후 전략을 공유했다. 행사는 브랜드

3

이케아 강동점, 지역 봉사단체 '사랑회'에 플로깅 후원금 전달
[메가경제=정호 기자] 이케아 강동점이 지역 환경 보호 활동 지원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이케아 강동점은 서울 강동구 봉사단체 ‘사랑회’에 플로깅 활동을 위한 후원금 152만원을 전달했다. 해당 지원금은 강동구 19개 동 주민이 참여하는 정기 플로깅 활동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금은 쓰레기 수거 및 정리 활동에 필요한 물품 구입 등에 활용될 예정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