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행' 영탁, 섬에서도 꽃단장? 화장품 모델 출신 안정환 "로션 하나면 되는데..."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04-03 09:28:23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안싸우면 다행이야' 영탁의 미모 관리에 안정환이 과거를 회상한다.

 

▲ '안싸우면 다행이야'에 출연한 영탁. [사진=MBC 제공]

 

4월 3일 방송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이하 '안다행) 117회에서는 붐, 영탁, 송진우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 두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빽토커로는 현주엽과 홍현희가 함께한다.


이날 붐은 퉁퉁 부은 얼굴로 섬에서 이튿날 아침을 맞이한다. 그동안 방송을 통해 다른 출연자들의 아침 모습을 봤던 붐은 송진우에게 “내 코 많이 부었니?”라고 물으며 코 상태부터 체크한다. 이에 1.5배는 부어서 나타난 송진우가 붐에게 한 대답이 웃음을 자아냈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반면, 영탁은 멀쩡한 얼굴로 등장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최근 동남아 팬들까지 "찐이야♬"를 떼창하게 만든 그는 남다른 뷰티 루틴으로 미모를 관리한다. 특히 앰플까지 꼼꼼하게 바르는 영탁을 보며 안정환은 “나는 하나만 바르는데”라며 이해를 못한다. 

 

▲ '안싸우면 다행이야'에 출연한 영탁. [사진=MBC 제공]

 

이에 홍현희가 “옛날에 화장품 모델이셨는데 왜 하나만 발라요”라고 되묻자, 안정환은 “그때 로션 하나만 바꿨을 뿐인데...”라고 왕년의 멘트를 던져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그런가 하면 현주엽은 화장품 모델 당시의 안정환을 떠올리며 “그땐 참 잘생겼었는데”라고 대신 안타까워한다고. 이에 안정환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해진다.
 

한편 트롯 한류 스타 영탁의 미모 관리법과, 화장품 모델 출신 안정환의 추억 회상을 확인 할 수 있는 MBC '안다행'은 오늘(3일) 밤 9시 방송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현근택 용인시장 예비후보, 백암면 물류센터 화재 현장 방문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지난 29일 저녁 경기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박곡리의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현근택 용인시장 예비후보가 이상식 국회의원과 함께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현 예비후보는 이날 화재 진압에 나선 길영관 용인소방서장과 소방대원들을 만나 대응 상황을 살펴보고, 현장에 투입된 인력들을 격려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2

삼성전자, '인피니트 AI 와인 냉장고' 출시…"'AI 비전' 기술로 고도화"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삼성전자는 와인 정보 확인부터 입출고, 보관, 음용까지 인공지능(AI)으로 편리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인피니트 AI 와인 냉장고'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삼성전자 가전의 인피니트(Infinite)라인은 고급스러운 소재와 품격 있는 디자인, 혁신 기술이 집약돼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제

3

티웨이항공, 인천공항 ‘우수 화물항공사’ 선정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티웨이항공이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주관하는 ‘인천에어포트 어워즈(ICN Awards)’에서 ‘2025년 우수 화물운송 항공사’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인천에어포트 어워즈’는 공항 운영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항공사 및 관련 사업자를 선정하는 시상으로, 올해는 화물항공·물류기업·지상조업 등 7개 분야에서 수상이 이뤄졌다. 티웨이항공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