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오뚜기와 손잡고 가로수길에서 '티몬X오뚜기 88데이' 개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08-07 08:48:36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기자] 티몬이 오늘부터 11일까지 닷새간 ‘티몬X오뚜기 88데이’ 온·오프라인 특별 행사를 개최한다. 특히 8일에는 오뚜기 올인데이를 열고 대표상품들을 48% 단독 할인판매한다.

‘티몬X오뚜기 88데이’ 이벤트 공간이 7일부터 11일까지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티몬 카페 TWUC(툭)에서 열린다. 매일 아침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오프라인 현장에서 오뚜기의 대표 상품 체험 기회를, 온라인에서는 ‘올인데이’ 등 특가쇼핑 행사를 펼치며 파트너 매출 증대와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는 목표다. 

 

▲티몬이 오뚜기와 손잡고 가로수길에서  '티몬X오뚜기 88데이' 를 개최한다[사진=티몬]

먼저, 오프라인 이벤트는 3개의 체험 공간으로 꾸려진다. ▲시식존에서 오뚜기의 인기 상품인 피자, 만두3종, 윙봉2종, 곤누들, 순후추떡볶이 등을 맛볼 수 있다. 상품들은 행사장에 비치된 QR코드 스캔으로 열리는 상품 페이지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또, ▲이벤트존에서는 구매 고객 대상 럭키박스 응모함, 룰렛 이벤트를 열어 풍성한 경품을 지급한다. 오뚜기 캐릭터와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포토존에서 SNS 인증샷을 남기면 사은품도 증정한다. 10일 오후 12시에는 오뚜기 푸드트럭이 깜짝 방문해 피자, 프로틴음료 시식 행사도 열린다.

온라인 전용 혜택도 가득하다. 행사기간 동안 화제의 ‘오뚜기 히모카와 우동’ 럭키딜 응모 이벤트를 열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선물한다. 내일 8월 8일은 ‘올인데이’를 맞아 진라면, 오뚜기밥, 컵누들, 컵밥 등 대표 상품들을 최대 48% 단독 할인판매한다. 매일 저녁 7시 티몬 라이브커머스 ‘티몬플레이’ 특집 방송도 진행, 역대급 특가 기회는 물론 전용 사은품도 지급한다.

한편, 티몬은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고객 경험 확장을 위해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모션을 계속해서 펼쳐 나간다는 계획이다. 지난 6월부터 'CJ제일제당', 뷰티브랜드 '쿤달'과 성공적인 마케팅을 펼쳤으며, 내달에는 ‘농심’과도 협업을 준비하고 있다.

이재훈 티몬 푸드사업본부장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통합 행사로, 매출 극대화는 물론 신제품 홍보, 신규고객 유치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어 파트너사 참여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들과의 특별 협업을 다져 파트너, 고객 모두가 즐거운 쇼핑 축제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기름값 무섭네"…신차 대신 중고차 찾는 소비자들, 따져보는 건 ‘이 숫자’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국제유가 상승과 경기 불확실성이 겹치면서 자동차 소비 심리가 빠르게 위축되고 있다. 차량 구매 가격뿐 아니라 유지비와 감가상각까지 고려하는 ‘총소유비용(TCO)’ 중심 소비가 확산되면서 중고차 시장에도 변화가 나타나는 모습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4월 국내 완성차 5개사의 내수 판매량은 전년 동월 대비 8.8% 감소했다.

2

"비철업계 최초 쾌거"…고려아연, 글로벌 ESG 톱티어 올라섰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고려아연이 국내 비철금속업계 최초로 글로벌 ESG 대표 지수인 ‘다우존스 최상위기업 지수(DJBIC) 아시아퍼시픽 지수’에 편입됐다. 세계적 수준의 친환경 제련 기술과 자원순환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투자시장에서 ESG 경영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다. 고려아연은 22일 글로벌 금융정보기관 S&P글로벌이 발표한 DJBIC

3

‘유럽의 맛을 경험하다’, 서울푸드앤호텔서 유럽 가공식품 품질·정통성 알린다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프랑스식품음료연맹(ANIA)이 주최하고 유럽연합(EU)이 공동 지원하는 ‘유럽의 맛을 경험하다(European Taste Experience)’ 캠페인이 서울푸드앤호텔 2026에서 유럽 가공식품 브랜드 8개사를 소개한다. 이번 캠페인 전시관은 오는 6월 9일부터 12일까지 고양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운영된다. 전시에는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