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영 철도공단 이사장, GTX-A 운정차량기지 현장점검

문기환 기자 / 기사승인 : 2023-05-19 09:29:30
  • -
  • +
  • 인쇄
'GTX-A 노선 운정차량기지, 운정정거장' 점검 및 적기 개통 당부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GTX-A(운정~서울) 적기 개통을 위해 GTX-A 1공구인 운정차량기지와 운정정거장의 공사현장을 직접 방문해 철저한 품질·공정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 김한영 이사장이 GTX-A 운정차량기지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시행했다. 

김 이사장은 “GTX-A 노선은 수도권 30분 출퇴근 시대를 열고, 교통난 해소와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킬 것”이라며 “GTX-A 노선 적기 개통으로 수도권 주민들과의 약속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적극적인 공정추진과 아울러,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철저한 현장관리로 안전사고도 예방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강조했다.


또 “운정차량기지는 GTX-A 노선의 안전한 철도운행을 위한 철도차량의 유지보수·점검을 책임지는 곳으로, 현장 관계자분들께서는 차량기지 건설에 사명감을 갖고 임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한영 이사장이 GTX-A 운정차량기지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시행했다. 

한편, GTX-A 민자사업은 파주 운정에서 고양, 서울을 통과하는 42.6km 구간을 복선전철로 건설하고 있으며, GTX-A 개통을 통해 수도권 주민들의 교통편의 개선으로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더 스카웃', 탈락 아닌 성장스토리로 '감동+웃음 다잡았다'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 참가자들이 마스터들의 밀착 지도와 혹독한 미션 속에서 웃음과 감동을 오가는 변화를 만들어냈다. 22일 방송된 ENA ‘더 스카웃’ 3회에서는 ‘스카웃 스테이지’를 통과한 16인의 뮤즈가 ‘별이 빛나는 캠프’에 입소해 본격적인 성장 프로젝트에 돌입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승철과

2

로이킴, 팬미팅 열기 뜨겁다 '전석 매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로이킴이 팬미팅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로이킴은 오는 7월 11일과 12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팬미팅 ‘THE ROY KIM SHOW: 말하기·듣기·노래하기’를 개최한다. 지난 21일 진행된 팬클럽 선예매부터 높은 관심을 모은 가운데, 22일 오후 8시 시작된 일반 예매 역시 오픈 직

3

'GD 샤라웃' 찌드래곤, '숏드트랙'으로 도전했지만 '디렉터스 아레나' 아쉬운 탈락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디렉터스 아레나'가 상상력을 총동원한 숏폼 드라마 티저 대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2일 방송된 ENA·라이프타임 공동 제작 ‘디렉터스 아레나’ 2회에서는 숏폼 드라마 제작에 뛰어든 33개 팀 감독들이 첫 번째 미션 ‘90초 티저’를 공개하는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심사에는 이병헌 감독과 차태현, 장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