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골프 더스윙제트, ‘반값 창업’ 내세워 창업박람회 참가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4-01-10 14:00:15
  • -
  • +
  • 인쇄
본격 론칭 앞두고 사전예약 모집…예비창업자와 첫만남 기대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더스윙골프는 차세대 스크린골프 브랜드 ‘더스윙제트’로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열리는 ‘코엑스 제7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24’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프리미엄 골프 아카데미 더스윙블랙으로 유명한 더스윙골프는 더스위제트 론칭에 앞서 사전예약 모집으로 예비 창업자와 공식적인 만남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특히 더스윙골프는 관련 업계에서 찾아보기 힘든 ‘반값 창업’이란 파격적인 혜택을 준비한 만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스윙골프가 차세대 스크린골프 브랜드 ‘더스윙제트’로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열리는 ‘코엑스 제7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24’에 참가한다. [사진=더스윙골프]

 

더스윙제트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앞두고 준비한 ‘반값 창업’ 혜택은 상대적으로 비용 부담이 큰 스크린골프 창업의 진입 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을 것”이며 “예비 창업자들과 더스윙제트가 올해 함께 성장하고 성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밝혔다.

예비 창업자는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24 더스윙제트 부스를 방문하면 반값 창업에 대한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 기존 리조트나 사내 복지시설, 아파트 커뮤니티, 개인주택 등에 더스윙제트 스크린골프 기기 1∼3대를 설치할 경우 ‘반값 설치’가 가능하다는 점도 주목된다.

최재호 더스윙골프 회장은 “이번 창업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스크린골프 더스윙제트에 대한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이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반값 창업 및 9가지 창업 지원 혜택으로 많은 예비 창업자들과 2024년 올 한해 함께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반값 창업을 내세워 마케팅을 시작한 더스윙제트는 자체 개발한 4Z-SYSTEM으로 최고수준의 퀄리티를 자랑하는 차세대 스크린골프 브랜드로 부상하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두나무, 1분기 실적 공시…매출 2346억원·영업익 880억원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두나무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수익(매출) 2346억원, 영업이익 880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매출은 전년 동기 5162억원 대비 55% 감소했다. 영업이익도 지난해 같은 기간 3963억원보다 78% 줄었다. 당기순이익 역시 전년 동기 3205억원 대비 78% 감소한 695억원으로

2

외국인 몰렸다… 롯데호텔앤리조트, 매출 14%↑·영업이익 흑자전환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호텔앤리조트가 올해 1분기 실적 개선에 성공하며 뚜렷한 회복 흐름을 보였다. 호텔롯데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롯데호텔앤리조트의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2% 증가한 3484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57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1분기 기준 최대치를 경신한 것이다. 실적 개선의 주요

3

“주류 소비 둔화에 울었다”… 하이트진로, 1분기 실적 ‘동반 감소’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하이트진로가 올해 1분기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다. 전반적인 주류 소비 둔화 흐름이 이어지면서 실적 부담이 지속되고 있는 모습이다. 15일 하이트진로 공시에 따르면 1분기 매출은 5908억원, 영업이익은 55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6%, 10.8% 감소한 수치다. 회사 측은 주류 시장 전반의 소비 위축이 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